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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신규 5G 중간요금제 선봬… '세대별 맞춤' 혜택 눈길
LG유플러스가 고물가에 대한 이용자들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생애주기별 5G 요금제’를 선보인다. 고객의 선택권 확대와 함께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11일 진행된 온라인 간담회에 참석한 이재원 LG유플러스 MX혁신그룹장
2023-04-11 김동준 기자 -
보험료 비교·추천 '네카오'… '빅테크 종속 우려' 숙제
네이버, 카카오 등 빅테크의 ‘온라인 보험 비교·추천서비스’가 이르면 6월 중 모습을 드러내는 가운데, 해당 서비스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보험사가 빅테크에 종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11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보험 비교‧추천 플랫폼의 시범운영에 관한
2023-04-11 김동준 기자 -
넷마블,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인증 ‘APEC CBPR’ 취득
넷마블은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인증 ‘APEC CBPR’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APEC CBPR’은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프라이버시 보호 원칙을 기반으로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평가하여 인증하는 글로벌 인증제도로 APEC 회원국 간 자유롭고 안전한
2023-04-10 김동준 기자 -
엔씨소프트, 게임업계 5번째 노조 '우주정복' 출범
엔씨소프트(이하 엔씨) 노동자들이 게임업계에서 5번째로 노동조합을 설립했다.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엔씨소프트지회는 10일 출범 선언문을 발표하고 출범을 공식화했다. 엔씨소프트지회의 별칭은 ‘우주정복’이다.지회는 "엔씨의 핵심 가치인 도전정신, 열정, 진정성이 ‘가족
2023-04-10 김동준 기자 -
[데일리 IT 단신] LGU+, 탄소배출 관리 플랫폼 제공 外
◆ LGU+, 탄소배출 관리 플랫폼 제공한다LG유플러스는 탄소배출량 감축 등 다양한 글로벌 환경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 제조기업의 원활한 상품 수출을 지원한다고ㅜ밝혔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밸류체인 플랫폼 사업자 누빅스, 탄소배출 관리
2023-04-10 김병욱 기자 -
네이버, 소액주주 '주가보호' 요청 묵살… 1120억 자사주 매각 '분통'
네이버가 자사주 1120억 원을 처분해 개미투자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주가가 반토막 났는데 자사주를 매입해 주가를 방어하는 대신 오히려 대량 처분했다는 비판이다.10일 IT업계에 따르면 최근 네이버는 1120억 원 상당의 자사주 60만2000주를 처분해 임직원들에게
2023-04-10 김병욱 기자 -
게임업계 '표절' 논란 수면위로… 리니지라이크 '줄소송' 바짝 긴장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아키에이지 워’의 서비스와 개발을 각각 담당하고 있는 카카오게임즈, 엑스엘게임즈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면서 게임업계에 만연한 표절 논란이 재점화됐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지난 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카카오게임즈, 엑스엘게임즈를 상대로
2023-04-10 김동준 기자 -
KT엠모바일, 무료 데이터 '20GB'… '아무나 결합' 선봬
국내 알뜰폰 1위 기업 KT엠모바일은 결합 시 무료 데이터 최대 20GB를 제공받는 ‘아무나 결합’ 서비스를 출시 했다고 10일 밝혔다KT엠모바일 요금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데이득’ 대상 요금제 가입자의 약 60%이상이 20-30대로, ‘아무나 결합’ 출시로 인해
2023-04-10 김병욱 기자 -
KT "딜라이브 인수 안 한다“
KT가 케이블TV 방송 '딜라이브' 인수를 최종적으로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KT는 딜라이브 인수추진 여부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으로 "유료방송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 중 하나로 검토했으나 이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딜라이브 인수 관련
2023-04-07 김병욱 기자 -
과기정통부, '공영홈쇼핑' 2030년 4월까지 재승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재승인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공영홈쇼핑을 재승인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과기정통부는 방송, 법률, 경영·경제, 시청자·소비자 등 6개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재승인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비공개 심사한 결과 공영홈쇼핑 재승인 기간을 오는 15일
2023-04-07 김동준 기자 -
5G 가입자 3000만 목전…갤S23 출시에 훈풍
5G 가입자가 2월 2913만명을 기록하면서 3000만 고지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무선 통신서비스 통계 현황에 따르면 2월 전체 5G 가입자 수는 2913만명으로 전월 대비 2% 증가했다.5G 가입자 증가율은 매월 1~2% 수준
2023-04-07 김병욱 기자 -
[데일리 IT 단신] LGU+콕, 친구 추천 할인쿠폰 이벤트 外
◆ LGU+콕, 친구 추천하면 2000원 할인쿠폰 증정LG유플러스데이터 커머스 플랫폼 ‘U+콕’에서 오는 12일까지 친구를 추천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U+콕은 빅데이터 기반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맞춤형 상품을 1:1 제안하는 모바일 쇼핑 플랫폼으로 약 1
2023-04-07 김병욱 기자 -
네이버 '내수집중', 카카오 '해외진출'… 전략 '스위치' 관심 집중
네이버와 카카오가 글로벌 경기침체 속 상반된 생존전략을 내놨다. 문어발 확장으로 ‘내수기업’ 꼬리표가 달린 카카오는 공격적 해외 진출에 나선다. 반면 북미 시장에 문을 두드리던 네이버는 내수시장 수수료 강화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팬데믹 당시 네이버는 북미
2023-04-07 김병욱 기자 -
카카오, SM엔터 인수 첫 발부터 '삐걱'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인수가 ‘시세조종’ 논란에 휩싸이면서 시작부터 불안한 모양새다. SM엔터 인수를 통해 발 빠르게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몸집을 키우려는 카카오의 전략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7일 업계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카카오와 카카오엔터 사옥
2023-04-07 김동준 기자 -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저작권 침해 안했다… 대응 나설 것"
카카오게임즈와 엑스엘게임즈가 최근 불거진 '아키에이지 워'의 저작권 침해 논란에 대해 법률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7일 카카오게임즈는 공식 입장을 통해 "엔씨소프트 측의 아키에이지 워에 대한 저작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주장은 동종 장르의 게임에 일반적
2023-04-07 김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