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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마이크로니들 기반 비만·탈모 치료제 개발 추진
신신제약이 마이크로니들(초미세바늘)을 활용해 비만, 탈모 등 치료제를 개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를 위해 신신제약은 코팅형 마이크로니들에 이어 자체 용해성 마이크로니들 연구설비를 구축했다.용해성 마이크로니들은 약물이 탑재된 바늘이 체내에서 용해되는 방식으로 약물이 투여
2024-02-21 최영찬 기자 -
셀트리온, 유럽학회서 램시마SC·유플라이마 경쟁력 소개
셀트리온이 21~24일(현지시각)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2024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CCO)’에 참가해 램시마SC와 유플라이마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소개한다고 21일 밝혔다.ECCO는 연 평균 약 8000명 이상의 의료전문가가 참석하는 유럽 내 대표
2024-02-21 최영찬 기자 -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임상 1상 돌입
삼성바이오에피스가 11번째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성분 펨브롤리주맙)’의 글로벌 임상 1상 시험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한국을 포함한 4개국에서 비소세포폐암 환자 135명을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다.SB27은 미국 제약사 MSD의 흑
2024-02-21 최영찬 기자 -
비대위 체계 전환 전공의… "의대증원 백지화·업무개시명령 철회"
전공의들이 정부에 의대 정원 증원 전면 백지화 등을 요구하고 있어 전공의와 정부 간 대치가 장기화할 전망이다.21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지난 20일 성명서를 통해 ▲의대 증원 계획 전면 백지화 ▲과학적인 의사수급 추계를 위한 기구 설치 ▲수련병원
2024-02-21 최영찬 기자 -
의대증원 끝없는 强대强 대치… '혼합진료' 파국 막을 카드될까
의대증원을 두고 정부와 의료계의 강대강 대치가 지속되며 조율점을 찾기 힘든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이대로면 대형병원 중심으로 의료기관의 기능이 마비되고 환자들의 불안감이 증폭된다. 역대 최악의 의정갈등이 발생 중이나 사상자 발생 이전에 해법을 도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2024-02-21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집단 진료거부' 사태에 환자들 "두렵고 무섭다" 호소
전공의의 집단 진료중단 행위에 의료대란이 현실화되면서 진료와 수술 등을 앞둔 환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들이 이날 낮 12시30분경부터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의협) 회관에서 ‘2024년도 긴급 임시대의원총회’를 열
2024-02-20 최영찬 기자 -
의협 비대위 "의업 포기를 불법으로 매도… 복지차관 사퇴"
정부가 의대증원을 반대하며 병원을 떠난 전공의 831명에게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한 가운데 의료계는 "의업 포기를 불법으로 간주하며 매도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20일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미 예고됐던 대로 다수의 전공의들이 전문의의 길을 스스로 포기하
2024-02-20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전공의에 이어 임상강사·전문의까지… 의료대란 '첩첩산중'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 행렬이 잇따르면서 수련병원의 임상강사와 전임의(펠로우)도 병원을 이탈할 가능성이 제기된다.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국 82개 수련병원들의 임상강사와 전임의들은 이날 ‘정부 의료정책 발표에 대한 입장문’을 냈다.임상강사와 전임의는 전공의 수련을 마치
2024-02-20 최영찬 기자 -
의료연대본부 "전공의 집단행동 전에 필수·지역·공공의료 강화 방안 제시하라"
“의협과 전공의들은 명분없는 집단행동을 하기 이전에 국민들에게 필요한 필수·지역·공공의료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길 바란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의료연대본부)는 20일 성명서를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이날 오전 6시부터 빅5 병원(서울대·세브란스·
2024-02-20 최영찬 기자 -
醫政 치킨게임은 '공멸'… '증원' 고수하되 전공의 복귀 '출구' 열어줘야 [긴급진단]
[편집자주] 의대증원을 둔 정부와 의료계의 강대강 대치가 선을 넘었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상황에서 한쪽이 패배를 선언해야 사태가 종결될 것으로 보이는데 타 분야와 달리 환자의 생명이 달려있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크다. 의료대란이 시작된 가운데 피해를 최소화하고
2024-02-20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한미약품그룹,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본격 추진
한미약품그룹이 예방 및 관리, 진단, 치료 등 영역에서 융합할 수 있는 다층적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한미약품그룹은 최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새로운 50년을 위한 성장동력 디지털 헬스케어’를 슬로건으로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추진 TF’를
2024-02-20 최영찬 기자 -
차바이오텍, NK세포 제조법 및 물질특허 등록
차바이오텍이 NK(자연살해)세포에 대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NK세포 제조법과 NK세포의 특성, NK세포를 활용해 개발한 치료제 활용범위에 대한 특허다.차바이오텍은 이번 특허기술을 활용해 제조한 NK세포의 암세포 인식 활성수용체 단백질 또는 유전자 발현
2024-02-20 최영찬 기자 -
휴젤, 태국에서 봉합사 '리셀비' 트레이닝 세미나 성료
휴젤이 최근 태국 차크리 나루에보딘드라 의학 연구소(CNMI)에서 ‘리셀비(국내 제품명 블루로즈 포르테)’의 카데바(해부실습용 시체) 트레이닝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리셀비는 휴젤의 자회사인 봉합사 제조기업 ‘제이월드’의 PDO(폴리다이옥사논) 봉합사 브랜드
2024-02-20 최영찬 기자 -
전공의 병원 이탈 전국적 가속화… 외래진료까지 차질 확산
의대증원에 반발하고 사직 의사를 밝힌 전공의들의 병원 이탈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날 빅5 병원(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아산·서울성모병원) 전공의들의 근무 중단을 포함해 전국 곳곳에 있는 수련병원 전공의들이 근무를 중단했다.전남
2024-02-20 최영찬 기자 -
전공의 떠나고 수술이 멈췄다… 의료 붕괴 1~2주 내 해결 못하면 파국
의대증원을 반대하며 전공의들이 가운을 벗었다. 그 공백은 말기 암환자의 수술 대기로 이어졌고 정상적 의료체계 가동이 불가능한 상황으로 번졌다. 역사에 기록될 역대 최악의 의료대란이 시작된 것이다.20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빅5병원(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아산·
2024-02-20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