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공감하는 ‘생활 속 LTE’ 부각‘T Freemium편’과 ‘멜론 익스트리밍 편’ 제작이용자와 비이용자 대비 유머러스하게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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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9일 LTE 광고의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하며 신규 광고 캠페인 ‘LTE를 LTE답게’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LTE 대중화가 본격화 되는 현 단계에서 단순한 네트워크 속성보다는 ‘고객의LTE 가치 체감’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판단했다.
이에 선제적으로 서비스 경쟁에서의 우위를 선점하고자 기존 ‘명품 LTE’ 캠페인을 마무리하고 신규 캠페인 ‘LTE를 LTE답게’를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신규 캠페인은 SK텔레콤의 풍부한 LTE 서비스 이용자와 비이용자의 극명한 대비 장면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준다.
신규 캠페인의 첫 광고는 ‘T Freemium편’과 ‘멜론 익스트리밍편’ 2가지로 제작해 지난 7일 첫 방송됐다.
‘T Freemium편’에서는 LTE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콘텐츠 이용료 부담으로 제대로 활용을 못하는 이용자와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LTE 이용자를 비교했다.
‘멜론 익스트리밍 편’에서는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멜론의 모든 곡을 스트리밍으로 무제한으로 즐기는 운전자와 엔진 소리만을 들으며 무표정하게 운전하는 사람을 보여준다.
SK텔레콤 이항수 홍보실장은 “이번 광고는 생활화된 LTE를 컨셉으로 공감을 통한 자연스러운 웃음을 의도했다”며 “소비자들은 광고를 보며 ‘저렇게 쓰면 LTE가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구나’라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