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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한신타이거즈와 100억 계약..."설레일 뿐"

입력 2013-12-04 18:17 | 수정 2013-12-04 19:48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 선수 계약 조인식>이
삼성라이온즈의 끝판대장 오승환선수와
한신 나카무라 가즈히로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오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진행됐다.

삼성 라이온즈 <끝판대장> 마무리투수로 활약한 오승환은
최대 총액 9억엔(약 94억원)의 몸값으로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에 입단했다.

오승환과 한신타이거즈의 계약기간은 2년이며
계약금 2억엔, 연봉 3억엔에 계약했고 연간 5000만엔의 인센티브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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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윤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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