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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드 사장단도 반한 그녀들의 미모

입력 2013-12-05 21:53 | 수정 2013-12-06 10:18


해피스포츠컬렉션 런칭 20주년 기념파티가 Pink, Fun, Happy의 컨셉으로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념파티에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유리, f(x) 빅토리아, 배우 차예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를 통해
1993년에 발표한 쇼파드의 해피 스포츠 초기 모델에서부터
별, 달, 물고기, 눈꽃송이, 하트 등 다양한 무빙 다이아몬드가 매력적인
해피 클럽 제품 등을 관람 할수 있으며
해피 스포츠의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기계식 무브먼트의 조합이 된 해피스포츠 오토매틱을 새롭게 선보였다.











정상윤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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