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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설날맞이 [사랑의 연탄배달] 구슬땀

입력 2014-01-22 16:26 | 수정 2014-01-22 17:26



한국수력원자력 임직원과 
제3기 대학생기자단 [그린스피커] 등
50여명이 22일 
서울시 구룡마을에서 설날을 앞두고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조석 사장이 함께 한 이번 행사에서 
한수원 임직원과 그린 스피커 기자단은
이날 구룡마을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 2300장을 구매해 직접 배달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한수원은 또
이날 구룡마을 주민들에게
재래시장 상품권 1000만원을 전달해
새 밑 사랑을 전했다.

그린스피커 기자단은 
서울, 대전, 울산, 창원, 부산 등 
전국 12개팀, 
대학생 6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원자력발전에 대해 
객관적이고 올바른 정보를 국민에게 알리고
소통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2년 2월부터 활동하고 있다. 

한수원은 본사를 비롯해
각 사업소에서 
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러브펀드] 성금조성 등으로
지역사회발전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정윤나 okujyn@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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