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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청성부대' 중부전선 이상없다!

입력 2014-03-12 19:05 | 수정 2014-03-13 07:46

▲ 청성부대 대원들은 철조망을 따라 24시간 경계 근무를 한다.


강원도 철원군 일대를 지키는 육군 제6사단 GOP.

철원군 일대를 지키는 육군 제6사단은 지난 1948년 4월 29일 국방부 일반명령(육)제15호에 의거, 서울 은평구 수색동 일대에서 제4여단으로 창설된 유서깊은 부대다.

1948년 11월 20일 제6여단으로 이름을 바꿨고, 1949년 1월 15일 육군본부 일반명령에 따라 사단으로 승격됐다.

이후 유엔군의 애칭이 '푸른 별(Blue Star)'이라는 데 착안해 부대 명칭을 '청성부대'로 부르기 시작했다.

6.25전쟁 개전 초기에는 춘천을 사흘 동안 방어하면서 북괴군의 진격을 가로막았고, 이후 3년 동안 154회의 전투에 참가해 적 9만2,669명을 사살하고 6,437명을 생포한 국군 최고의 부대 중 하나다.


▲ 청성부대는 북한이 한눈에 보일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다.


▲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


▲ 인터뷰하는 청성부대 대원들.


▲ 매점이 없기 때문에 황금마차라 불리는 이동식 간이매점이 정기적으로 부대를 찾아온다.


▲ 총기점검하는 대원들.


▲ 근무를 나가기 전 대원들은 서로 안아주며 파이팅을 외친다.


▲ 근무지로 이동하는 대원들.


▲ 초소를 지키는 대원들.


▲ 철책을 따라 근무중인 대원들.


▲ 철책을 따라 근무중인 대원들.


▲ 산 속에 위치해 해가 일찍 떨어진다. 조명으로 보이는 철책.


▲ 해가지면 경계를 따라 조명이 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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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윤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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