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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업계 첫 임∙단협 조인식
박봉균
입력 2014-07-29 15:52
수정 2014-07-2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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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쌍용차 임금협상 조인식 쌍용자동차가 29일 평택공장에서 2014년 임금∙단체협약 조인식을 갖고 노사간 협력을 다짐했다. 쌍용차는 앞서 지난 23일 16차 교섭을 통해 잠정합의안을 도출, 24일 업계 최초로 임∙단협을 타결하며 5년 연속 무분규로 임∙단협 협상을 마무리함으로써 안정적인 상생의 노사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유일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김규한 노조위원장(왼쪽)이 조인식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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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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