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6개 월드비전 복지관·가정개발센터 전달 예정
  • ▲ 미래엔이 새해를 맞이해 월드비전에 아동도서 5,000권을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미래엔
    ▲ 미래엔이 새해를 맞이해 월드비전에 아동도서 5,000권을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미래엔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舊 대한교과서, 대표 김영진)이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일환으로 자사의 교육 콘텐츠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월드비전'을 통한 도서 기부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미래엔 김영진 대표, 월드비전 전영순 국내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출판 도서 5천 권을 월드비전에 기부했다.

     

    기부된 도서는 전국 26개의 월드비전 복지관 및 가정개발센터를 통해 아이들에게 전해져 배움의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래엔 김영진 대표는 "미래엔은 67년 전통의 교육출판전문기업으로서 기업의 이익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교육기부 활동을 지속해왔다"며 "향후 미래엔이 보유한 교육 콘텐츠를 적극 활용, 연중 상시로 따뜻한 교육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엔은 아름다운재단,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홍명보장학재단 등에 꾸준한 교육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