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51)의 예비신부 엠버 허드(28)의 아찔한 시스루 패션이 포착됐다.

1월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엠버허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진행된 조니뎁 공연을 보기 위해 한 고등학교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 엠버허드는 속옷이 그대로 비치는 파격 시스루 상의를 입고 시크한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모델 출신 다운 우월한 기럭지와 각선미,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월 31일 US 위클리 등 외신에 따르면 조니뎁과 엠버허드는 오는 2월 7일이나 8일 조니뎁이 소유한 중미 섬나라 바하마의 한 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50여 명의 하객만 초청해 간소하게 치러질 것으로 알려졌다. 

조니뎁과 엠버허드는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The Rum Diary)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후 2012년 초 정식 교제를 시작해 지난해 1월 약혼했다. 

[조니뎁 예비신부 엠버허드, 사진=TOPIC/SplashNews(www.splash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