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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런닝맨'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는 신다은의 셀카가 화제다.

    신다은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겨울방학 맞이 한달간 같이 지내게 된 봄이 이제 조금 있으면 빠이빠이다 언니 얼른 시집가서 너 데려올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다은은 깜찍한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원준, 오현경, 홍경민, 김지수, 박지윤, 미료, 신다은이 멤버들의 절친으로 초대돼 우정 레이스를 펼쳤다.    

    우정 레이스를 앞두고 멤버들의 진짜 절친들이 속속 등장했다. 이광수의 절친으로는 배우 신다은이 출연했다. 이날 신다은은 "예전에 광수가 저에게 고백한 적이 있다"고 깜짝 발언을 했고 신다은의 폭로에 멤버들이 술렁였다. 
      
    이광수는 "아니다. 그런 적이 없다"며 손사래를 치며 부인했지만 멤버들은 "정말이냐? 다은씨한테도 고백을 했냐"고 물었다. 그 질문에 이광수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고 멤버들은 "부끄럽다"며 이광수를 놀렸다.

    방송 이후 신다은의 일상 사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신다은, 사진=신다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