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는 지난 4월 25일 발생한 네팔 대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1000여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네팔 지진피해 복구 성금전달은 무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무협은 지난해 세월호 참사, 2011년 일본 대지진 등 대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모금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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