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코 마일리지 특약 할인 광고.ⓒ한화손보 제공
    ▲ 에코 마일리지 특약 할인 광고.ⓒ한화손보 제공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운행거리가 짧은 자동차보험 고객들을 우대하기 위해 연간 주행거리 3000km에서 최고 1만5000km까지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 할인 구간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화손보는 고객이 연간 3000km 이하 운행 시 보험료 20% 할인을 제공하는 마일리지 특약 구간에 더해 1만2000km·1만5000km 구간을 신설해 각각 10%와 2%의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이번 할인은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에게 더 넓은 범위로 우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23일 책임개시가 시작되는 자동차보험 계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 ▲ 에코 마일리지 특약 할인 광고.ⓒ한화손보 제공


    이와 함께 한화손보는 고객과 함께하는 '에코 드라이빙 이벤트'도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주행거리 감축 고객들에게 보험료 절감혜택을 부여하면서, 환경을 위협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데 한화손보가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벤트에 참가하고 싶은 고객은 회사 홈페이지나 차도리 블로그에 접속한 후 '에코 드라이빙을 위한 나만의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한화손보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고객 중 100여명을 추첨해 자전거· 텀블러 등 친환경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친환경 태양광 사업을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한화그룹의 비전에 맞춰 이번 에코 마일리지 특약을 비롯한 상품개발과 전자보험증권 등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환경사랑 캠페인을 꾸준하게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