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환까뮤가 SK건설과 81억4440만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환까뮤는 SK하이닉스 청주 2공장 증축공사 중 PC공사를 수주했다. 계약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올해 말까지다.

    2014년 말 기준으로 삼환까뮤의 매출액은 약 1235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사는 삼환까뮤 매출액의 6.6% 수준이다. 

    PC공사는 건축물의 기둥, 벽 등을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으로 운반한 후 설치하는 공법을 사용하는 공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