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가전-TV/오디오-스마트폰' 1위"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집중…러시아 국민 브랜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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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가 러시아 시장조사기관 OMI의 설문조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로 6연 연속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러시아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조사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30일 러시아 시장조사기관 OMI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러시아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에 올랐다. 아디다스(2위), 소니(3위), 애플(4위) 등이 뒤를 이었다.더불어 삼성전자 백색가전 부문은 2009년부터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TV 및 오디오 부문 6년 연속 1위, 스마트폰 부문도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매년 진행되는 OMI의 조사는 러시아 내 인구 100만명 이상 거주 도시의 참여자 1500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진행되는 온라인 설문조사다.한편, 삼성전자는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톨스토이 문학상을 후원하고 있으며, 볼쇼이 극장 최장수 파트너로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IT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학생교육 스마트 스쿨 활동을 통해 2019년까지 21개 도시 5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할 계획이다.삼성전자 관계자는 "뛰어난 제품 기술력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러시아의 국민 브랜드로 자리매김 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