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019년까지 3년간 공식 후원 나서"미국 거주지에 올레드 TV, 냉장고 지원 등 젊은 선수들 적극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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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여자 프로골퍼를 대표하는 전인지 선수가 LG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다. ⓒLGE
LG전자가 한국 여자 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전인지 선수와 박성현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지난해 LPGA 신인왕 및 최저타수상을 수상한 전인지 선수와 KLPGA 상금랭킹 1위 박성현 선수는 높은 잠재력으로 한국 여자 골프를 이끌어갈 선수로 기대된다.LG전자는 2019년까지 3년간 두 선수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두 선수는 계약기간 동안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 로고가 표기된 티셔츠를 착용하고 국내외 경기에 나선다. 두 선수가 주로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만큼 전 세계 프리미엄 고객들에게 LG 시그니처 브랜드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LG전자는 두 선수 모두 미국에 체류하는 일정이 많다는 점을 감안해 미국 현지 거주지에 올레드 TV, 냉장고, 세탁기, 스마트폰, 그램 노트북 등을 지원해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나영배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부사장)은 "부단한 연구개발과 혁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찬사를 받는 LG 시그니처와 같이 끊임없이 노력하며 정상의 자리에 도전하는 젊은 선수들이 세계무대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