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특검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 부회장의 특검 출석은 지난 1월 12일 첫 소환 조사 이후 32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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