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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2020년 상반기 분야별 수시채용 실시

26일까지 서류전형 진행사료·식육생산, 회계/세무, 인공지능 분야 등 채용 예정인적성 검사 5월 중순 온라인으로 대체

입력 2020-04-16 15:00 | 수정 2020-04-16 15:03

▲ ⓒ선진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최근 얼어붙은 고용시장 환경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분야의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0년 상반기 분야별 수시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선진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돈산업 내 경쟁력 확보는 물론 향후 선진화된 사료 및 식육 생산관리를 비롯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품질관리 등을 책임질 수 있는 미래 전문인력을 수시채용 한다. 신입 또는 경력사원 모두가 지원 가능하다. 상세 채용분야는 양돈영업, 정육MD영업, 사료 생산관리, 식육 생산관리, 식육 품질관리, 회계/세무, 사내 인프라 운영,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분야의 인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서류전형은 26일까지 선진 홈페이지 내 채용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인적성 검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대체돼 5월 중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적성검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1차 실무진 면접은 지원분야에 따라 선진 서울사무소 또는 이천에 위치한 선진이노밸리에서 진행된다. 2차 임원면접은 6월 중 선진 서울사무소에서 열린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6월 중순 예정이며 건강검진 및 신용조회를 거쳐 7월 1일 정식으로 입사하게 된다. 신입은 수습 3개월이 적용될 예정이다. 

선진 경영지원실 문웅기 이사는 “최근 사회경제적 분위기가 워낙 좋지 않아 기업과 취업준비생 모두 어려운 이중고를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선진은 ‘위기는 곧 기회’라는 인식하에 선진과 함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확보하려 한다”고 밝혔다. 
임소현 기자 shlim@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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