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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조니워커 2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브랜드 창시자 ‘존 워커’ 1820년 스코틀랜드에서 위스키 혁신기존 제품 패키지와는 다른 콘셉트의 감각적 디자인 적용새로운 문화적 가치와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한 활동 지속

입력 2020-06-11 13:24 | 수정 2020-06-11 13:55

▲ ⓒ디아지오코리아

디아지오코리아는 ‘조니워커 2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전국 마트 및 백화점에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조니워커 브랜드 창시자 ‘존 워커’가 지난 1820년 위스키 분야의 혁신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지 올해로 200주년을 맞았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존 워커’의 ‘KEEP WALKING’ 혁신정신을 기념해 ▲조니워커 레드 레이블(Johnnie Walker Red Label)과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Johnnie Walker Black Label)에 젊은 감각의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특히 조니워커 2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위스키와는 다른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했다. 각 제품별로 감각적인 레드 및 블랙 컬러가 병의 전면을 뒤덮어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브랜드의 슬로건인 ‘KEEP WALKING’을 심플한 디자인으로 더욱 크게 새겨 넣어 200년간 이어온 조니워커의 혁신정신을 강조했다. 

아울러 스트라이딩맨(Striding Man)과 24도 사선 모양의 라벨 등 조니워커 고유의 상징적 디자인 역시 200주년 버전으로 재탄생했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세계 1위 스카치 위스키 조니워커에 담긴 200년의 유산을 기념하고 한국의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을 이어 나가기 위해 200주년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변화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조니워커는 전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연간 1억병 이상 판매되는 세계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다. 창립자 존 워커는 1820년 스코틀랜드 킬마녹에서 처음 위스키를 선보인 이후 일관되지 않은 위스키 맛을 균일하게 하기위해 차(Tea) 블렌딩 기술을 접목했다. 존 워커의 혁신정신과 블렌딩 기술의 전통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강필성 기자 feel@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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