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대회 '대보 하우스디 오픈'서 후원금 3000만원 이상 기부
  • 친환경 전문기업 이도(YIDO)가 운영중인 골프클럽 브랜드 클럽디(ClubD)가 유소년 골프 꿈나무 육성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클럽디는 오는 9일부터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KLPGA 대회인 '대보 하우스디 오픈'에 후원금 마련을 통해 기부활동에 나선다고 전했다.

    대회기간(7월 9~11일)동안 9번홀(밸리코스 9번홀)에 기부홀을 마련해 클럽디존에 선수들의 티샷이 들어가거나 추천선수가 지정홀에서 버디, 이글, 홀인원에 성공할 경우 기금을 적립해 최소 3000만원 이상을 기부할 계획이다.

    조성기금은 현재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골프 인성 교육에 전액 활용될 예정이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이도는 폐기물 자원순환 및 신재생(태양광)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ESG 선도기업으로써 이번 후원이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삶의질을 높이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