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DL건설, 부산서 2300억대 광안·한독아파트 정비사업 수주

광안가로정비, 아파트 524가구-오피스텔 57실 조성한독재건축, 아파트 251가구-부대복리시설 건설

입력 2022-01-28 13:05 | 수정 2022-01-28 13:28

DL건설이 부산 두 곳에서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DL건설은 이달 '부산 광안동 373BL 가로주택정비사업'과 '부산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 등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시공권 2건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약 2300억원이다.

광안동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동 373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최대 37층·4개동·아파트 524가구와 오피스텔 57실을 짓는 것으로 공사비는 1641억원이다.

반면 한독아파트는 부산 연제구 연산동 1873-30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최대 26층·3개동·아파트 2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659억원이다.

DL건설 관계자는 "설계 노하우와 'e편한세상'이라는 브랜드 가치가 더해져 시공권 확보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살기 좋은 주택'을 짓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영 기자 pjy@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자동차

크리에이티비티

금융·산업

IT·과학

오피니언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