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스온라인, 이용자 참여 행사 ‘대운동회 : 청백전’ 성료펄어비스, 검은사막 유저와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원 전달NHN데이터, 인스타그램 마케팅 ‘골든 타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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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상반기 스타트업 정기모집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2026년 상반기 정기모집을 시작한다.모집대상은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스타트업이다. 분야와 단계에 무관하며 예비 창업자 역시 지원할 수 있다. 이번 모집에서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은 ‘글로벌 역량’으로, 해외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은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오렌지플래닛은 선발 스타트업에게 오렌지플래닛 강남센터에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최대 1년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전담 매니저를 배정하고 사업 고도화전략 수립, 분야별 멘토링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육성한다.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파트너로 참여해 선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초기 투자를 검토한다. 최대 5억원의 초기 투자와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멘토링, 민간투자주도형기술창업지원(TIPS) 등과 연계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서상봉 오렌지플래닛 센터장은 “함께 성장할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넥슨 카스온라인, 이용자 참여 행사 ‘대운동회 : 청백전’ 성료넥슨은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온라인)’ 이용자 참여 행사 ‘대운동회 : 청백전’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좀비와 인간 진영으로 나눠 청백전을 펼치는 콘셉트로 선보였다. 현장 관람객 참여로 크리에이터 경기, 두 차례의 이벤트 경기, 점프맵 참여 게릴라 미션이 이어진 끝에 백팀 좀비 진영이 최종 승리했다.승리 진영과 패배 진영에는 각각 정해진 ‘넥슨캐시’를 보상을 제공하고, 경기와 게릴라 미션 참여자에게는 결과에 따라 각종 게이밍 장비와 넥슨캐시를 추가로 선물했다. 또한 온라인 생중계 시청자를 위한 게임 쿠폰과 드롭스 보상도 공개했다.이벤트 매치에 이어 최진혁 디렉터가 진행하는 디렉터 라이브 코멘터리를 선보였다. 카스온라인의 지난해를 돌아보고 올해 서비스 방향성을 소개했으며, 이용자 질문에 답변하며 이용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최진혁 넥슨 카스온라인 디렉터는 “오늘 전해주신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더욱 발전하도록 2026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펄어비스, 검은사막 유저와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원 전달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전 세계 모험가들과 함께한 인게임 기부 이벤트를 통해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원을 전달했다.이벤트는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 모험가들이 게임 내 기부 미션을 달성하면, 펄어비스가 모험가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성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펄어비스는 2019년부터 매년 12월 인게임 이벤트를 통해 모험가들과 함께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하고 있다.기부금은 아프리카 수단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질병 대응과 영양실조 치료, 응급 의료 서비스 제공 등 의료 구호 활동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세미 펄어비스 인사문화실장은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 모험가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NHN데이터, 인스타그램 마케팅 ‘골든 타임’ 공개NHN데이터는 ‘소셜비즈’를 통해 분석한 2025년 4분기 인스타그램 트렌드 리포트에서 연말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을 공개했다.소셜비즈는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 자동화 기능을 중심으로 메타와 협업해 개발한 마케팅 솔루션이다. 분기별 트렌드 분석을 통해 DM 자동화 운영 전략, 인스타그램 이용자 행동 패턴, DM 마케팅 공략법 등 인사이트를 제공한다.NHN데이터는 이번 리포트에서 소셜비즈를 통한 DM 발송이 가장 활성화되는 하루·요일·분기 중 특정 시점을 ‘골든 타임’으로 정의해 반영했다.분기별 인스타그램 트렌드 리포트를 종합 분석한 결과도 공개했다. 이른 아침과 취침 전 저녁 시간대에 인스타그램 마케팅 진행 시 효율 극대화가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으며, 이러한 흐름은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이진수 NHN데이터 대표는 “소셜비즈의 이용 데이터와 분기별 트렌드 리포트는 향후 시장 변화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근거이자 마케팅 전략 설계 시 유의미한 참고 지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