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 타깃 효용성 높여혜택과 사용처 확대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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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결제 솔루션 ‘CJ기프트카드’를 이마트24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8일 밝혔다.CJ기프트카드는 개인 구매자의 70% 이상이 2030세대인 점을 고려해 효용성을 높이는 방안으로 이마트24와 손을 잡았다.이번 제휴를 통해 일상 속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편의점으로 사용 범위를 확대해 고객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결제 표준을 제시했다.CJ올리브네트웍스는 CJ기프트카드와 이마트24 제휴를 기념해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CJ기프트카드로 이마트24에서 1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모두에게 2400원을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가 있다. CJ ONE 앱에 결제수단으로 CJ기프트카드를 추가한 후 이마트24에서 결제하면 계정당 1회 참여할 수 있다.경품 이벤트도 프로모션 기간 중 참여할 수 있다. CJ기프트카드로 이마트24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아이폰17과 LG 오브제 와인냉장고, CJ기프트카드 10만원권 등 상품을 받을 수 있다.CJ기프트카드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네이버쇼핑, 올리브영·CGV·뚜레쥬르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고객들은 20여 개의 CJ 브랜드를 비롯해 메가MGC커피와 폴 바셋, 이마트24와 랭킹닭컴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김대성 CJ올리브네트웍스 CJ기프트카드 사업 담당은 “다양한 구매처와 사용처를 확보한 CJ기프트카드가 일상 가까이에 있는 이마트24에서도 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