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팅 T1 A/S점’으로 공항 내 5개 지점 완성총 1534석 규모 플레이팅 라인업 구축"컨세션 사업 통해 고객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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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GRS
롯데GRS는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T1)에 푸드코트 사업장 ‘플레이팅 T1 A/S점’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개점으로 롯데 GRS는 인천국제공항 내 푸드코트 5개 지점, 총 1534석을 모두 갖추게 됐다.플레이팅 T1 A/S점은 474석 규모로, 인천공항 내 운영 중인 푸드코트 가운데 최대 수용 인원을 갖췄다. 매장 면적은 약 1435㎡(약 434평)이다.‘한국의 선이 꽃처럼 피어나는 공간’을 콘셉트로, 한복 곡선과 전통 돌담 질감, 기와 구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매장에는 롯데GRS 자체 브랜드 ▲나드리회관 ▲경성분식 ▲온탕집 ▲또룽방콕 등 4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김치찌개·순두부찌개·양지곰탕 등 한식과 뚝배기 떡볶이·토핑 김밥 등 분식, 아시안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롯데GRS는 2019년 플레이팅 인천공항 T1점을 시작으로 2024년 7월 T2 중앙서편점, 2025년 1월 T2 서편점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해 왔다. 이번 T1 A/S점 개점으로 인천공항 내 계획된 푸드코트 5개 점포를 모두 오픈했다.롯데GRS 관계자는 “인천국제공항은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컨세션 사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