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0.73%↑, 5240선까지 미끌러진 후 반등 코스닥 0.59%↑, 원달러 소폭 올라 1453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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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개인과 기관 매수세에 5300선을 재돌파했다.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동반 하락 중이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2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73% 상승한 5326.66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0.52% 내린 5260.71에 거래를 시작해 5240선까지 하락한 후 반등했다.투자자 수급측면에선 개인과 기관은 각각 2400억원, 2610억원 매수 우위다. 외국인은 551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시가총액 상위주는 반도체를 제외하고 대부분 강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0~1%대씩 하락 중이다. 반면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SK스퀘어, 두산에너빌리티 등은 2~3%대 상승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HD현대중공업, 기아 등도 소폭 오름세다.업종지수도 혼조세다. 건강관리기술이 3%대 하락 중이고 소프트웨어, 반도체와반도체장비, 판매업체, 증권, 통신장비, 등이 약세다. 반면 전기유틸리티가 7%대 급등 중이고 에너지장비및서비스, 건축자재, 화장품, 창업투자, 음료, 호텔레저 등이 강세다.코스닥지수는 0.59% 오른 1151.08을 기록 중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433억원, 931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3800억원 순매도했다.코스닥 시총 상위주들은 혼조세다. 삼천당제약이 4%대 상승 중이고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리노공업 등이 강세다. 반면 알테오젠,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등이 약세다.같은시각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장 대비 2.70원(0.19%) 오른 145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