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분야 역량 및 영업력 강화 목적육군 준장 출신 전재필 부사장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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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류영관, 전재필 부사장. ⓒ파블로항공
파블로항공이 군 장성 출신 인사를 영입하며, 방위산업 주력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동력을 강화했다.파블로항공은 방산 분야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군 소장 출신 류영관 대외협력부사장과 육군 준장 출신 전재필 DF영업부사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류영관 신임 부사장은 공군사관학교 35기로 1987년 소위로 임관해 ▲작전사령부 작전계획처장 ▲공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 정책차장 ▲한미연합군사령부 정보참모부장 등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20년 약 34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소장으로 전역했다.특히 류 부사장은 2020년 ㈜한화 방산 본부장으로 영입돼 최근까지 한화에어로 CR실 임원(부사장)으로 재직하면서 글로벌 방위산업계 최일선에서 활약한 바 있다.전재필 신임 부사장은 육군사관학교 42기로 1986년 소위로 임관해 ▲국방부 군수관리실 장비관리과장 ▲민군기술협력 행사단장 ▲제1군사령부 군수처장 ▲한미연합사령부 군수참모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19년 약 34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준장으로 전역했다.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미래 무인기 전투체계의 핵심 기술로 부상한 군집AI에 대한 국내외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면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 영입을 통해 전략적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