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노약자 등 취약계층 대상 기부금 전달
  • ▲ 나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홍문표 aT 사장이 배식하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홍문표 aT 사장,  주향득 여사, 신미경 전남사회서비스원장.ⓒaT
    ▲ 나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홍문표 aT 사장이 배식하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홍문표 aT 사장, 주향득 여사, 신미경 전남사회서비스원장.ⓒ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나주시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홍문표 aT 사장은 이날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화합행사 ʻ남도누리 어울림한마당ʼ에 참여해 나주배와 우리쌀로 만든 빵 등 특식을 직접 배식하며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aT는 이날 지역 장애인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와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복지관으로부터 자원봉사 우수기관 현판을 수여받았다.

    이번 기부금은  aT에서 지난해 7월부터 본사 및 11개 전국 지역본부에 설치된 ʻ사랑의 모금함ʼ을 통해 모금된 것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aT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7년 연속 선정 등 다양한 ESG 성과를 거뒀다. 

    홍 사장은 "공사는 앞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계신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