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임직원 자녀 대상 초·중·고 입학 축하선물 전달GS샵, ‘지금 백지연’서 브레빌 커피 머신 선봬신세계면세점, K-디자이너 ‘김해김’ 글로벌 매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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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면세점, K-디자이너 ‘김해김’ 글로벌 매출 확대

    신세계면세점이 지난해 7월 명동점 8층에 입점한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김해김을 통해 글로벌 고객은 물론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에서 집계한 김해김의 매출 성장률을 보면, 지난해 7월 입점 이후 12월까지 두 자릿수 성장률을 이어갔다. 특히 연말 쇼핑 수요가 집중되는 12월에는 매출이 전월(11월) 대비 90% 증가하며 성장세가 더욱 두드러졌다.

    상품군별로는 인기 카테고리인 아우터 매출이 130% 증가했고, 아이웨어 역시 80% 상승했다. 진주 장식 재킷과 선글라스는 브랜드 시그니처 상품으로 가장 높은 수요를 보였다.

    고객 구조를 보면 개별 관광객(FIT) 매출이 전체 매출의 약 60%를 차지했다. 특히 명동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 가운데 중국·일본·동남아 등 아시아권 고객 비중이 약 80% 수준으로, K-패션에 대한 관심이 주요 방한 관광객 소비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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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샵, ‘지금 백지연’서 브레빌 커피 머신 선봬

    GS샵은 19일 저녁 8시45분 ‘지금 백지연’ 방송을 통해 호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브레빌의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바리스타 터치 임프레스(BES881)’를 선보인다. 

    정상판매가 210만원으로, 홈쇼핑에서 선보이는 커피머신 가운데 고가 프리미엄 상품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브레빌 ‘바리스타 터치 임프레스’는 가정용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시장에서 프리미엄 모델로 평가받는다. 터치스크린 기반의 바리스타 가이던스를 통해 분쇄, 추출, 우유 스티밍 전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해 초보자도 일관된 커피 품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몬드·귀리·두유 등 대체 우유에 맞춰 자동으로 공기 주입과 온도를 조절하는 기능과, 3초 만에 예열이 완료되는 초고속 히팅 시스템도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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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G, 임직원 자녀 대상 초·중·고 입학 축하선물 전달

    KT&G가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460명에게 CEO의 메시지 카드와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자녀들의 면역력 관리와 실용성을 함께 고려한 맞춤형 선물을 구성했다. 각 연령대에 맞춰 정관장 ‘홍이장군’, ‘아이패스’ 등 홍삼제품과 패브릭 필통, 자녀 개개인의 이름이 각인된 연필 등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해외에서 근무 중인 주재원 가족들에게도 동일한 선물세트가 배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