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봄 시즌 패키지 ‘스프링 인 센서리’ 출시인스파이어, 호텔 패키지·제철 미식·참여형 이벤트 등 봄 시즌 프로모션카시아 속초, 봄의 미각을 깨우는 스프링 미식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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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스틴 조선 서울 봄 패키지ⓒ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업계가 봄을 맞아 계절의 감성을 담은 패키지와 미식 프로모션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숙박 혜택부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이닝, 가족 참여형 이벤트까지 구성하며 ‘봄 여행’ 수요를 겨냥하는 모습이다. 도심 특급호텔부터 리조트형 호텔까지 각기 다른 콘셉트로 봄 시즌 마케팅에 나섰다.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웨스틴 조선 서울은 봄 시즌 패키지 ‘스프링 인 센서리’를 6월30일까지 선보인다.11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구성으로, 투숙객 전원에게 한정판 ‘조선 헤리티지 타월 세트(2매)’를 제공한다. 타월에는 호텔 외관과 황궁우 문양을 자수로 담았다.스위트 객실 투숙 시 타월 세트 1세트를 추가 증정하며, 스위트 및 이그제큐티브 객실 고객은 20층 웨스틴 클럽에서 조식과 칵테일 아워를 이용할 수 있다.수영장·피트니스·사우나 혜택도 포함된다.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 46만5850원부터이며, 2월20일까지 예약 시 최대 17% 할인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투숙 기간은 3월1일부터 6월30일까지다. -
- ▲ 시그니처 뷔페 레스토랑 ‘셰프스 키친’ 등 식음업장에서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준비했다.ⓒ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호텔 패키지와 제철 미식, 참여형 이벤트를 결합한 봄 시즌 프로모션을 마련했다.3월1일부터 4월30일까지 뷔페 레스토랑 ‘셰프스 키친’에서는 두릅·냉이·참나물 등 봄나물과 해산물을 활용한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 일식 레스토랑 ‘미나기’는 봄 야채 텐동과 봄나물 솥밥을, 중식 다이닝 ‘홍반’은 홍콩 스타일 딤섬 메뉴를 운영한다.숙박과 레저를 결합한 ‘스프링 플레이케이션 패키지’ 3종도 출시했다. 1박·2박 패키지는 미니바 무료 이용(투숙당 1회), 팬시숍 이용권, 굿즈, 실내 워터파크 스플래시 베이 이용권을 포함한다.2박 시그니처 스테이 패키지에는 인스파이어 시그니처 베어 인형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3월7일부터 4월30일까지 ‘동물 친구 스탬프 투어’를 진행하며, 미션 완료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숙박권 등을 증정한다. -
- ▲ 카시아 속초 뷔페 레스토랑 ‘비스타’, 봄 시즌 뷔페 메뉴ⓒ카시아 속초
카시아 속초는 봄 한정 미식 프로모션을 5월31일까지 운영한다.4층 뷔페 레스토랑 ‘비스타’에서는 봄나물과 해산물을 활용한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 허브 마리네이드 소고기 토시살, 냉이 치미추리 소스 로스티드 비프, 쑥갓 꽃게 칠리 크랩, 돌나물 멍게 물회 등 다양한 메뉴를 마련했다.카페·베이커리 ‘호라이즌’에서는 고사리 차돌박이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참나물 바질크림 새우 페투치네, 아스파라거스 피자 ‘베르디’, 봄나물 전복 비빔밥 등을 선보인다.말차 음료 5종은 각각 1만7000원에 판매된다. 24층 바앤라운지 ‘보스코’에서는 봄 시즌 칵테일 3종을 각각 2만5000원에, 3종 세트는 6만5000원에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