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을 기원하며 네잎클로버 증정, 포토 이벤트도 진행입학식 후 학과·전공별 모임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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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입학식에서 입학생들이 이은주 총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강북구 미아캠퍼스 차이콥스키홀에서 '2026년 입학식'을 연다고 25일 밝혔다.서울사이버대는 이날 학사·석사·박사과정 입학생에게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를 나눠준다. 새출발과 힘찬 도약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붉은 말과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도 진행한다. 성악과 교수진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입학식 후에는 학과·전공별 모임을 진행하며 대학생활을 미리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올해 입학식에는 가족 단위 입학생과 재입학생 사례가 눈길을 끈다. 자매와 부부 입학생을 비롯해 새로운 전공에 도전하고자 서울사이버대에 세 번째 입학한 사례도 있어 평생교육의 가치를 보여준다.이은주 총장은 "최고의 온라인 교육과정과 최상의 인프라를 갖춘 서울사이버대에서 첫 발걸음을 시작하는 입학생을 위해 학교 모든 구성원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 중 6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2020~2025 대학알리미 기준), 장학금 지급 총액 4년 연속 1위(2022~2025 대학알리미 기준)를 기록했으며,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2007, 2013, 2020년)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교육부의 박사과정 승인으로 석·박사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다. -
- ▲ 서울사이버대학교 전경. 좌측 상단은 이은주 총장.ⓒ서울사이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