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관 웨스트 3층 리뉴얼고객 취향∙트렌드 반영한 신규 브랜드 대거 유치무신사 엠프티∙아더에러 등 인기 브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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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이 명품관 웨스트 3층 리뉴얼로 트렌디한 브랜드를 대거 도입해 고객층을 넓힌다고 2일 밝혔다.명품관 웨스트 3층에는 최근 트립웨어 브랜드 ‘로우로우’ 오픈에 이어 ▲무신사 엠프티 ▲아더에러 ▲플랫폼플레이스 ▲지비에이치 ▲젤라또 피케 등이 지난 2월 26일 문을 열었다.이번 리뉴얼은 최근 소비 트렌드가 ‘구매 중심’에서 ‘경험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층별 공간을 재구성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 럭셔리 슈즈 중심 공간을 패션∙라이프스타일 중심으로 재편했다. 기존 고객은 물론 젊은 소비자와 외국인 관광객까지 아우르겠다는 취지다.갤러리아는 새로운 브랜드 조합과 공간 재구성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2030 고객 및 외국인 관광객 등 신규 고객 확대를 위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차원의 재편”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의 취향과 트렌드를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