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K·직무 자격증 콘텐츠 중국 현지화 추진중국 13개 지사 인프라 활용, ‘에듀윌 북경 센터’ 설립 추진전용 학습 앱 보급 통한 K-교육 확산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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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윌은 중국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기업 신루이웨이예와 글로벌 교육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서울 구로구 에듀윌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양형남 에듀윌 대표이사와 남용권 신루이웨이예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에듀윌의 교육 콘텐츠와 신루이웨이예의 중국 현지 인프라를 결합해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에듀윌은 TOPIK(한국어능력시험)과 주요 직무 자격증 콘텐츠를 중국 실정에 맞춰 최적화하고 전용 학습 앱을 보급한다.

    신루이웨이예의 중국 내 13개 지사를 거점으로 ‘에듀윌 북경 센터’ 설립도 추진한다.

    양형남 에듀윌 대표는 “글로벌 유학 서비스 모델을 구축해 온 신루이웨이예와 협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교육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