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취약계층 가정 헬스케어 가전 지원2022년부터 약 5억원 상당 제품 기부‘마스터 V 컬렉션’ 등 척추 관리 의료기기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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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KBS 프로그램 ‘동행’을 통한 제품 후원이 누적 100회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세라젬은 202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해 ‘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중증 질환자 가정에 헬스케어 가전을 지원해 왔다.‘마스터 V 컬렉션’과 ‘파우제 M 컬렉션’ 등 제품을 후원했으며, 지금까지 약 5억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 이번 제547회 방송을 통해 누적 100회 후원을 기록했다.100번째 후원은 두 자매와 어머니가 함께 생활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라젬은 해당 가정에 ‘마스터 V 컬렉션’ 1대를 전달해 척추 건강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세라젬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