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광고학회 선정 ‘올해의 광고상’ 수상 CU, PBICK 컵 떡볶이 2종 출시NOL, 여행부터 공연까지 봄맞이 얼리버드 혜택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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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아百, 명품관에서 웨딩 페스타 개최갤러리아는 서울 명품관에서 3월13일부터 22일까지 ‘웨딩 페스타’를 진행한다.행사 기간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참여 브랜드 구매 시 최대 250% 웨딩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며, 3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1월 웨딩페스타 당시 인기가 높았던 예물 구매 고객 대상 기프트 증정 행사도 이어간다. -
- ▲ ⓒ우아한형제들
◇ 배민, 광고학회 선정 ‘올해의 광고상’ 수상우아한형제들이 사회공헌 캠페인 ‘처음 맛난 날 by.배민방학도시락’(이하 처음 맛난 날)이 지난 13일 열린 제 33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에서 브랜디드콘텐츠 부문 대상을 받았다.‘처음 맛난 날’은 배민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배민방학도시락의 10회차를 앞두고 어린이날을 맞아 기획된 캠페인이다. 배민은 5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손잡고, 집 인근에 식당이 많지 않은 산간지역 아이들에게 먹고 싶은 음식을 직접 주문해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 과정을 영상에 담았다.영상은 온라인에 공개된 후 뜨거운 반응을 받으며 누적 조회수 887만회를 달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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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 PBICK 컵 떡볶이 2종 출시CU는 대표 K-푸드인 떡볶이를 기념품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특허받은 밀떡을 활용한 상온 보관 컵 떡볶이 2종을 선보였다.이번에 출시한 떡볶이는 후추와 마늘을 더해 매콤칼칼한 맛이 일품인 국물 떡볶이 콘셉트의 ‘PBICK 국물 밀떡볶이 컵(2900원)’과 양파와 사과의 단맛을 살린 달짝지근한 분식집 스타일의 ‘PBICK 학교앞 밀떡볶이 컵(2900원)’ 총 2종이다.해당 상품은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소비기한이 최소 150일에 달해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여행 기념으로 구매하거나 해외여행 시 가져가기에도 적합하다.특히, 이번 상품에 사용된 밀떡은 특허 기술로 만든 떡으로, 서로 달라붙지 않으면서도 소스를 잘 흡수하도록 설계돼 밀떡 특유의 탱글탱글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
- ▲ ⓒNOL
◇ NOL, 여행부터 공연까지 봄맞이 얼리버드 혜택 대방출NOL이 3월31일까지 카테고리를 넘나드는 여행 혜택을 선보인다.먼저 국내 숙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총 18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제공한다. 또한, 매일 오전 10시 국내 레저 상품 10%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특히 봄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매주 월요일마다 제주 숙소 5%, 제주 레저 상품 12%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
- ▲ ⓒ풀무원재단
◇ 풀무원재단, ‘지구시민 교육’ 누적 수강생 50만명 돌파풀무원재단이 진행하는 건강한 먹거리, 건강한 환경, 지속가능한 사회에 대해 알리는 ‘지구시민 교육’의 누적 수강생이 50만명을 돌파했다.먹거리 교육이 지구시민 전체 교육 중에서 70% 이상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누적 수강생 35만명을 돌파했다.풀무원재단은 2010년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으로 시작해 2015년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 2017년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으로 먹거리 교육을 확대 실시하며 전 세대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 있다. 특히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은 2010년부터 최근까지 누적 수강생 26만명을 넘어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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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마켓, '맞손' 효과 입증 ... 협력 브랜드 매출 최대 2.5배 ↑G마켓과 전략적 업무 제휴(JBP)를 체결한 브랜드들이 최대 2.5배의 매출 증대를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G마켓 JBP()’는 G마켓이 브랜드사와 함께 연간 판매 전략과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는 협업 프로그램이다. 프로모션, 광고, 상품 기획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브랜드 성장을 지원한다.성과도 뚜렷하다. G마켓은 지난해 총 1300여 개 브랜드와 JBP를 체결했다. 이 가운데 약 100개의 빅 브랜드는 JBP 체결 이후 일반 입점 브랜드 대비 거래액이 평균 20% 더 높게 나타났다. -
- ▲ ⓒ세븐일레븐
◇ 세븐일레븐, 日 3대 제과빵 브랜드 ‘파스코’와 손잡고 ‘롱라이프빵’ 선봬세븐일레븐은 100년 전통의 일본 3대 베이커리 전문 브랜드 ‘파스코’의 장선도(장기 신선도) 빵인 ‘롱라이프빵’ 3종을 단독 출시했다.세븐일레븐이 파스코와 함께 선보이는 ‘롱라이프빵’은 천연 발효종인 ‘파네토네종’을 사용해 장기 보관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일반적으로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빵이 제조 후 7~9일 이내인 데 비해 해당 상품들은 최대 68일까지 이용이 가능해 약 8.5배 가량 더 길게 보관할 수 있다. 이는 해외 소싱으로 운영되는 상품 특성상 경영주들의 상품 운영·보관 및 소비자들의 이용 측면에서도 편의성을 더욱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세븐일레븐이 출시한 롱라이프빵 3종은 ‘홋카이도버터데니쉬’, ‘커스터드브레드’, ‘스트로베리잼브레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