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500명 방문,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울브스다오·데브 스트림 랩스 업무협약 체결
  • ▲ ⓒ넥써쓰
    ▲ ⓒ넥써쓰
    넥써쓰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2026’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넥써쓰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전 세계 게임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행사 기간 부스에는 약 500여명의 방문객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두바이 종합상품센터(DMCC), 트론(TRON), 버스에잇(verse8), 블록체인 게임 얼라이언스(BGA) 등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협업해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서 진행된 ‘미니 세션’에서는 매회 활발한 비즈니스 논의가 이어졌다.

    GDC 세션에서는 넥써쓰 이이삭 AI·블록체인 총괄 리더가 연사로 나섰다. 그는 ‘에이전트버스: 에이전트가 만드는 게임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며 인공지능 에이전트와 블록체인이 결합된 차세대 게임 생태계 비전을 소개했다.

    기술과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성과도 잇따랐다. 

    넥써쓰는 GDC 현장에서 ▲울브스다오(WolvesDAO)와 웹3 게임 오피니언 리더 네트워크 구축 ▲데브 스트림 랩스(Dev Stream Labs)와 AI 기반 데브옵스(DevOps) 자동화를 통한 게임 개발 효율성 제고 협력 ▲머소와 AI 기반 할부 결제 인프라 도입과 공동 게임 소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크로쓰(CROSS) 생태계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넥써쓰는 행사 종료 후 현장에서 접수된 다양한 비즈니스 문의를 바탕으로 글로벌 서비스 확장과 파트너십 후속 논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GDC 현장에서 구축된 글로벌 개발사와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크로쓰 생태계 확장과 신규 프로젝트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