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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지난 주말 마무리된 가운데 소속사인 하이브 주가가 장초반 급락 중이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0분 기준 하이브는 전장 대비 13.08% 내린 2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개장 직후에는 29만850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지난 21일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광화문광장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진행됐다.이번 공연에서 BTS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과 히트곡 '버터'(Butter), '다이너마이트'(Dynamite) 등을 들려줬다.소속사 하이브(빅히트뮤직)는 공연 관객 수를 10만4000명으로 추산했으며, 서울시는 최대 4만8000명이 모인 것으로 추정했다.시장의 관심을 모았던 해당 공연이 마무리된 후 이벤트 소멸 인식 등에 매물이 출회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