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리더십 확보, 주요 사업 수주로 경쟁우위 확인신시장 개척, 성장 동력 발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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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가 AX 파트너로서 시장에서의 선도 사업자 입지를 공고히 하는 한편 핵심 동력을 지속 발굴하겠다는 목표를 공유했다.현신균 LG CNS 대표이사 사장은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무역환경의 불확실성으로 대내외 사업환경의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며 “기업 활동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편하는 AI 전환(AX)이 기업의 필수적인 생존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현 사장은 “지난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함께 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비즈니스 이노베이터로서 고객과 함께 지속 성장했다”며 “AI, 클라우드 등에서는 기술 리더십을 통해 선도적인 지위를 확고히 하였고, 금융·공공 영역에서는 격변하는 경쟁 환경 속에서 주요 AX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인했다”고 회고했다.LG CNS는 DX·AX 전문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며 지난해 매출 6조1295억원, 영업이익 5518억원의 역대 최대 경영성과를 이뤄냈다는 설명이다.현 사장은 “IPO를 통해 기업 가치와 성장의 퀀텀 점프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고 GDN(Global Delivery Network)과 AIND(AI Native Development)의 추진을 고도화했다”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AI 기술과 서비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AX 전문 기술역량을 강화했다”고 짚었다.LG CNS는 고객의 AX 여정을 주도하는 AX 컴퍼니로서 국내 사업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새로운 시장을 적극 개척하며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핵심 동력을 발굴하겠다는 목표다.현 사장은 “고객과 주주가 가장 신뢰하고 인정하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고객 비즈니스에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굳건히 성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혁신과 성장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