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 분야 전주기 맞춤형 보육 서비스예비창업자·3년 이내 창업기업 대상오는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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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의 창업 포스터.ⓒ단국대
단국대학교는 창업지원단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창업 생태계 조성 사업이다.창업지원단은 경기 지역의 창업 허브로서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대학의 특성화 역량을 결집해 혁신 스타트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단국대의 특성화 분야인 ▲인공지능(AI)·빅데이터·정보통신기술(ICT) ▲바이오·헬스 ▲반도체를 주력 지원 분야로 선정하고 예비·초기 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보육 프로세스를 제공한다.단국대는 오는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예비창업자와 3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일반·기술트랙 400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참가자는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사업화까지 전 단계에 걸쳐 집중 지원을 받게 된다. 경연 성과에 따라 최대 10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과 투자 지원이 이뤄진다.신청은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사)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최하는 경기지역 설명회는 다음 달 22일 오후 2시 단국대 죽전캠퍼스 혜당관 학생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남정민 창업지원단장은 “단국대가 보유한 전주기 창업지원 체계와 인프라를 결집해 창의적인 인재들이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 ▲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전경. 우측 상단은 안순철 총장.ⓒ단국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