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7위에서 상승작년 처음 20위 안 진입김범석 본부장 "클라이언트 퍼스트 브랜드"
-
미래에셋증권은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종합 13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국내에서 활동 중인 전 산업군의 브랜드를 종합 평가해 가장 점수가 높은 상위 100개를 골라 순위를 매기는 인증 제도다.작년 17위였던 미래에셋증권은 4계단 올라선 13위를 기록, 올해도 금융투자업계 전체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미래에셋증권은 2016년 미래에셋대우 출범 후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순위를 올려왔고, 작년에는 처음으로 20위 안에 진입했다미래에셋증권은 전 세계 11개 지역에 걸친 국내 최대 규모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 투자전문회사다.국내외 고객자산(AUM)은 올해 2월 말 기준으로 718조원에 이르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은 작년 12월부터 3개월 연속 증권사 앱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업계 1위를 기록 중이다.최근에는 글로벌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가 주관하는 '유로머니 어워즈 포 엑설런스 2025'에서 2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증권사'로 선정됐고,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전 업권 최초로 4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인정받기도 했다.김범석 미래에셋증권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3위라는 기록은 고객분들이 보내준 신뢰의 결과"라며 "클라이언트 퍼스트 원칙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