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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가 넥슨의 대표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IP를 접목한 메이플 아일랜드 존을 오픈한 가운데 8일 오후 관람객들이 '스톤익스프레스' '정령의 나무' '아르카나라이드' 등의 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다.'메이플 아일랜드 존'은 매직아일랜드에 약 600평 규모로 조성되는 공간이다. 게임 속 맵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연출과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온라인 세계가 현실로 펼쳐진 듯한 몰입감이 특징이다.롯데월드 어드벤처는 3월 14일부터 메이플스토리와 컬래버한 봄 시즌 축제를 진행중이다. 4월 말부터는 퍼레이드에 메이플스토리 캐릭터와 댄서를 추가하고, 인기 캐릭터와 함께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타임도 신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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