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부터 카카오뱅크까지 … 인사담당자·현직자 1:1 컨설팅영림그룹·이펙스 등 현장 구직부터 고용정책 홍보까지 한꺼번에
  • ▲ 2026 잡 페스티벌.ⓒ삼육대
    ▲ 2026 잡 페스티벌.ⓒ삼육대
    삼육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7~8일 이틀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직무·취업 박람회 ‘2026 잡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돕고자 마련됐다. 역대 최다인 5286명이 박람회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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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들은 기업 인사담당자, 현직자와 1대1 상담을 진행하고, 다양한 청년 고용정책도 한자리에서 접하며 실질적인 조언과 정보를 얻었다.

    ‘직무컨설팅존’에선 △금융(SC제일은행·교보증권) △반도체·전자·인공지능(삼성전자) △미디어·콘텐츠·엔터(CJ ENM·JYP엔터테인먼트) △공기업(국민건강보험) △외국계·해외마케팅(3M) △경영지원·기획·영업·마케팅(CJ제일제당) △화장품(LG생활건강·엔프라니) △항공(대한항공·카타르항공) △병원(국내 상위권 빅5) △정보·기술(카카오뱅크) 등 다양한 분야별 부스가 마련돼 현직 전문가들이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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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쿠르팅존’에는 영림그룹, 이펙스 등이 참여해 구직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동문멘토링존’에선 GS리테일(영업관리)에서 활약 중인 동문 선배들이 참여해 생생한 취업 노하우를 전했다.

    ‘고용정책홍보존’에선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특화프로그램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유용한 정책이 소개됐다. 서울북부고용센터, 노원청년일자리센터, 육군 등 관계 기관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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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관’도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컬러이미지메이킹 △1분 캐리커처 △지문인적성 △캡슐뽑기 △인생네컷 △노래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열기를 더했다.

    서경현 부총장 겸 대학일자리본부장은 “학생들이 실질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다방면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 지원 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해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겠다”고 말했다.

  • ▲ 삼육대학교 전경. 우측 상단은 제해종 총장.ⓒ삼육대
    ▲ 삼육대학교 전경. 우측 상단은 제해종 총장.ⓒ삼육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