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창업-금융 유기적 연결 선순환 모델 구축지역 기반 창업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 왼쪽부터 신용보증기금 임현수 투자금융센터장, 서울여대 노승용 평생교육원장, 신용보증기금 김남수 서울서부영업본부장이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여대
    ▲ 왼쪽부터 신용보증기금 임현수 투자금융센터장, 서울여대 노승용 평생교육원장, 신용보증기금 김남수 서울서부영업본부장이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여대
    서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20일 교내 50주년 기념관에서 신용보증기금 서울서부영업본부, 투자금융센터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와 창업·기업 성장 지원에 협력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사회·기업의 수요 기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창업기업·예비창업자 발굴·육성 ▲중소기업 경영·금융·직무 역량 강화 교육과 컨설팅 ▲투자유치 희망기업 전문교육과정 운영 ▲투자 대상 기업 임직원 교육 지원 ▲유망 창업자 발굴과 투자 검토 연계 ▲멘토링, 창업상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MOU는 서울여대 평생교육원의 중장년 리스킬 교육과정 이수자들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과 투자 연계를 강화하는 데 의의가 있다.

    서울서부영업본부는 지역 기반 기업 발굴과 금융 지원, 투자금융센터는 창업 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위한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노승용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과 창업, 금융·투자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실질적 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 ▲ 서울여자대학교 전경. 좌측 상단은 이윤선 총장.ⓒ서울여대
    ▲ 서울여자대학교 전경. 좌측 상단은 이윤선 총장.ⓒ서울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