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설런스 클럽 회원 대상 프라이빗 행사현대 미술 거장 이강소 작가 작품과 배치i7·M850i xDrive 그란 쿠페 전시와 스피드탑 공개
-
- ▲ BMW 엑설런스 라운지 2026ⓒ김수한 기자
글로벌 럭셔리카 브랜드가 프리미엄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수입차 판매량 1위를 탈환하기 위해 BMW도 럭셔리 클래스 모델 고객을 위한 고객 경험 서비스에 공들이고 있다.BMW코리아는 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BMW 엑설런스 라운지 2026'을 운영한다.2018년부터 진행되어 온 엑설런스 라운지는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을 비롯해 럭셔리 클래스 모델 출고 대기 고객 및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다.올해의 주제는 Progression(진보)이다. BMW는 주제를 통해 차량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특히 올해는 현대 미술의 거장 이강소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럭셔리 카와 예술의 조화를 시도했다.BMW 엑설런스 라운지 현장에는 i7과 M850i xDrive 그란 쿠페 BMW 모델이 이강소 작가 작품과 배치됐다.M850i xDrive 그란 쿠페 옆에는 이강소의 'Untitled-94097'이 전시됐다. 작품이 보여주는 대칭성은 차량의 날렵한 디자인과 조화를 이룬다.i7은 갈대를 전시장으로 옮겨온 작품인 '여백'에 둘러싸여 존재감을 드러냈다. -
- ▲ BMW 엑설런스 라운지 2026에서 공개한 스피드탑ⓒ김수한 기자
이날 행사에서는 BMW 콘셉트카 스피드탑이 베일을 벗으며 참석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전시 외에도 고객을 위한 지적 경험이 마련된다. 행사 기간 김지윤 박사를 비롯해 김문정 음악감독, 송길영 빅데이터 전문가, 이세돌 바둑기사, 김경일 아주대 교수 등 각계 명사들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한편, BMW코리아는 7시리즈, 8시리즈, X7, XM 등을 럭셔리 클래스로 구분해 프리미엄 멤버십인 엑설런스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