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가구, 고효율 보일러 교체 및 난방 배관 공사 지원2023년부터 5년간 총 100억 기탁 지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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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 효율 개선 민관공동사업 모습ⓒGS칼텍스
GS칼텍스가 2023년부터 진행해 온 에너지 복지 민관 협력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GS칼텍스는 한국 에너지재단과 공동으로 '2026년 GS칼텍스 에너지 효율 개선 민관공동사업(4차년도)'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에너지 효율 개선 민관공동사업은 한국에너지재단의 국고보조금 사업에 GS칼텍스의 기탁금을 매칭해 지원 규모와 효과를 극대화한 대표적인 에너지 복지 민관 협력 모델이다.GS칼텍스는 2023년 한국 에너지재단과 협약 체결 이후 5년간 총 100억원을 기탁해 지원하고 있다.올해 사업은 바닥 난방 배관 공사, 고효율 보일러 교체 등 주거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전국 저소득층 12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GS칼텍스 관계자는 "최근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주거비 부담이 커진 취약계층에 이번 효율화 개선 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실제로 작년 지원 가구의 난방 에너지 절감율은 평균 25.2%를 기록하며 실질적인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입증했다.사업 신청은 관할 기초지자체를 통해 가능하다. 이후 한국에너지재단의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한 대상자 적격 확인 및 현장 조사를 거쳐 최종 대상이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