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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뱅킹, 상반기 이용건수 일평균 1703만건… 전년 하반기比 10.3% ↑
모바일뱅킹을 주축으로 인터넷뱅킹 이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포함)을 통한 자금이체·대출신청 서비스 이용건수는 일평균 1703만건으로 전년 하반기 대비 10.3% 증가했다.같은 기간 이용금액은 68
2021-10-06 이대준 기자 -
[生生국감]은행·보험사, 10년간 석유·가스에 19.2조 투자…농협銀·삼성생명 최대
최근 10년간 국내 은행과 보험사들이 석유와 천연가스에 투자한 금액이 19조2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금융권에서는 과도한 친환경 눈높이가 수익성 창출에 부담이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6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각 금융사들로부터
2021-10-06 이대준 기자 -
[生生국감]고승범 “사모펀드 투자자보호 제도개선 완료”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6일 “사모펀드의 판매에서 운용에 이르기까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금융사고의 방지와 금융범죄 예방 등 금융소비자와 투자자를 보호하
2021-10-06 이나리 기자 -
KDB생명, 대주주 적격성 심사 국감 이후로…경영 정상화 '빨간불'
KDB생명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지연되면서, JC파트너스의 연내 '딜 클로징(인수계약 완료)'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보험업계는 금융당국이 JC파트너스의 자금조달 능력 여부를 면밀하게 살피면서 장고가 길어지는 것으로 보고 있다. 6일 당국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KDB생
2021-10-06 전상현 기자 -
카드사, 플레이트 소재 '각양각색'… 친환경에 LED 볼거리까지
카드사들이 고객 혜택 이외에도 플레이트 소재에 대한 경쟁도 치열하다. 내용적인 측면과 함께 외형적인 측면에서도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것. 타깃이 젊은 MZ세대인 경우 신기술을 탑재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해당 카드가 친환경 목적이라면 재질도 친
2021-10-06 이대준 기자 -
대장동에 발묶인 정무위 국감, 금융 ‘뒷전’…일반증인 0명
5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가 일반증인 없이 시작됐다. 증인 없는 국감이 열린 건 ‘대장동 의혹’ 관련 증인 채택 여부를 놓고 여야가 격돌한 끝에 일반증인 출석 안건을 의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민생‧정책 국감이 실종되고 모든 문제가 대장동 이
2021-10-05 이나리 기자 -
대형 손보사들, 내년 車보험료 인상안 내려놓나
손해보험업계 상위 4사(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들의 내년 자동차보험료 인상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최근 자동차 정비수가가 4.5% 인상됐지만, 올해 손보사들의 손해율이 안정세를 유지하는데다 당국이 보험금을 낮추기 위한 제도 개선안을 내놨기 때문이다.5
2021-10-05 전상현 기자 -
토스 뱅크 내일 출범… 신용·마통 대출 수요 쏠린다
토스뱅크가 5일 공식 출범하고 여신과 수신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 2%대 파격적인 금리와 최대한도 2억7000만원이라는 신용대출 상품을 내세우면서 금융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5일부터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여·
2021-10-04 천진영 기자 -
농·축협 이어 산림조합까지 대출 옥죄기… 지방은행도 정조준
금융당국이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를 6%대로 제시한 가운데 제2금융권인 상호금융과 지방은행을 대상으로 대출 고삐를 죄고 나섰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지난 1일 산림조합중앙회 여신 담당자를 불러 산림조합이 올해 가계대출 총량 증가율 목표치를 초과한 데 우
2021-10-04 천진영 기자 -
檢, '대장동 키맨' 유동규 구속영장 청구...'화천대유' 핵심 관계자들도 곧 소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소유주 김만배씨 등과 함께 사업을 설계한 것으로 지목된 유 전 본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될 경우 지난달 말 본격화한
2021-10-02 특별취재팀 -
車보험 정비수가, 12월부터 4.5% 인상
연말부터 자동차보험 정비수가가 4.5% 인상된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업계·자동차정비업계·공익대표' 등으로 구성된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는 자동차보험 정비공임 수가를 4.5% 인상키로 합의했다. 그동안 인상률을 놓고 정비업계와 보험업계는 의견차를 보이며 합의를 이
2021-10-01 전상현 기자 -
10월 가계부채 대책 핵심은 '전세대출 강화'
금융당국이 오는 10월 가계부채 대책을 예고하면서 구체적으로 어떤 규제가 포함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은행권은 정부의 대출 규제 가이드라인에 발맞춰 자발적으로 한도 축소하거나 상품 판매 중단까지 하고 있으나 증가세는 잡히지 않는 모습이다. 당국은
2021-10-01 최유경 기자 -
예보 신임 사장에 김태현 前 금융위 사무처장 취임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는 김태현 前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신임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신임 예보 사장으로 김 전 처장을 임명 제청한 바 있다.예보 사장은 주무부처인 금융위가 제청하면 대통령이 임명한다. 김 신임 사장은 금융위원회
2021-10-01 전상현 기자 -
본인부담상한제 개선, 정무위·복지위 국감서 논의된다
이달 열릴 국정감사에서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제에 따른 보험금 미지급 문제가 관련 업계 핵심 화두로 다뤄질 전망이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물론, 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해당 문제를 다룰 것으로 알려져 국감 이후 제도 개선에 대한 여론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
2021-10-01 전상현 기자 -
생보사, 1년새 점포 23% 줄어… 한화·미래에셋생명 '제판분리' 직격탄
최근 1년간 보험사들의 점포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생명과 미래에셋생명의 제판분리가 결정적이며, 손보사에 비해 생보사들의 몸집 줄이기가 두드러졌다.1일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6월말 기준 생보사들의 점포수는 2278개로, 전년 동기 대비 681개(
2021-10-01 이대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