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 보험 텔레마케팅 불완전판매 감시 '강화'

    금융감독원이 보험사 통신판매 채널 불완전판매 감시에 고삐를 죈다. 음성을 텍스트로 전환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보험사 불법 영업행위를 막을 방침이다.2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보험상품 텔레마케팅(TM) 불완전판매 식별지원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보험사에서 텔레

    2019-06-24 채진솔 기자
  •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73.9% 개선…전분기 대비 12.7%↑

    보험사들의 위험 대비 보험금 지급 능력을 나타내는 지급여력(RBC)비율이 지난 3월말 기준 273.9%로 작년 말보다 12.7%포인트 상승했다.24일 금융감독원은 지난 3월말 기준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의 RBC가 각각 285.4%와 252.1%로 전분기 대비 각각 1

    2019-06-24 채진솔 기자
  • 주금공 "주택연금, 재난·화재로 담보주택 없어져도 수령 가능"

    주택연금 가입자의 담보주택이 재난, 붕괴, 폭발, 화재로 인해 없어져도 주택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가입주택이 멸실되도 주택연금 계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택담보노후연금보증 규정'을 개정했다고 24일 밝혔다.이는 주택연금 가입자의 연금수급

    2019-06-24 윤희원 기자
  • 윤종규 KB금융 회장, 그룹 현장 소통 강화…타운홀미팅 진행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현장 소통을 위해 직접 직원들을 만났다.KB금융지주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600여명의 그룹 내 직원이 참석한 '타운홀미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타운홀미팅은 ▲그룹 및 계열사 경영전략

    2019-06-24 윤희원 기자
  • 우리금융, 국제자산신탁 인수…부동산금융 시너지 기대

    우리금융지주가 올해 두 번째 인수합병을 진행한다.우리금융지주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국제자산신탁 대주주 유재은 회장 측이 보유한 경영권 지분 65.74%를 인수키로 결의했다고 24일 밝혔다.경영권 지분 65.74% 가운데 우선 44.47%를 인수하고 나머지 21.27%는

    2019-06-24 차진형 기자
  • KB손보, 개인정보배상책임보험 상품 출시 위한 MOU체결

    KB손해보험과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소프트웨어공제조합 본사에서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 손해공제사업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 날 협약식에는 주간사인 KB손해보험 양종희 대표이사 사장과 소

    2019-06-23 김문수 기자
  • 금리역전폭·기간 사상 최대… 연내 0.5%p 인하 가능성

    장·단기 금리 역전폭이 사상 최대로 치솟았다. 금리 역전은 거의 예외 없이 기준금리 인하로 이어졌다. 이대로라면 연내 0.5% 포인트 인하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지난 20일 1.42%를 기록해 기준금리(1.

    2019-06-23 김새미 기자
  • 정부, 경제성장률 조정 검토…목표치 2.5% 이하

    정부가 다음 달 초 발표하는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서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2.5% 이하로 하향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 관계자를 인용, "다음 달 3일 발표를 목표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면서 "아직 여러 가지

    2019-06-23 김보라 기자
  • 외로운 ‘1인 가구’ 평균 대출액 6200만원

    우리나라의 1인 가구 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제 국민 100명 11명이 혼자 살고 있으며 서울을 포함한 전국 9개 지자체에선 30%를 초과한 상황이다.이에 KB금융지주는 23일 국내 1인 가구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지난 2017년부터 발표됐으며 1인 가

    2019-06-23 차진형 기자
  • '뺏고 빼앗기는' 하반기 지자체 금고戰…지방은행 '긴장'

    정부가 지자체 금고 규정을 개정했지만 은행들의 출혈 경쟁을 막지 못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협력사업비 배점이 낮아졌어도 소수점 단위로 당락이 결정된다는 점에서 대형 은행들이 막강한 자금력을 내세울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지역에 근간

    2019-06-21 윤희원 기자
  • 예금보험공사, 파산관재인 파견 직원 워크숍 개최

    예금보험공사는 서울·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근무하는 파산관재인이 참가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예보는 파산절차가 진행 중인 35개 금융회사 파산재단에 직원 29명을 파산관재인 대리인으로 파견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파산관재인의 업무전문성 제고를

    2019-06-21 김문수 기자
  • 신한희망재단, 장애학생 소프트웨어 교육 지원

    신한희망재단이 21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우진학교에서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원하는 ‘희망학교 SW교실’ 사업 추진을 위해 교육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신한희망재단은 개인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주는 PC 활용과 관련해 장애

    2019-06-21 이나리 기자
  • A+에셋, 미 前 하원의원단 초정 간담회

    대형 GA(법인보험대리점)인 에이플러스에셋은  21일 미국 전 하원의원단 일행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향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가능한 국내 유수의 중견기업을 추천받아 미국과의 교류는 물론 신흥 시장에 동반 진출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2019-06-21 김병탁 기자
  • 농협은행, 지역상품권 chak앱 계좌개설시 현금 1만원 지급

    NH농협은행이 6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2개월간 ‘지역상품권 chak(착)' 앱과 연계해 ’chak(착)한 NH농협은행 이벤트‘를 실시한다.한국조폐공사가 지역사랑상품권 유통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에 출시한 앱 ‘지역상품권 chak’은 지역상품권의 구매, 결제,

    2019-06-21 이나리 기자
  • 주택금융공사, 임직원 관리 도마… '비리·성추행 공기업' 오명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내부통제 및 직원 관리 시스템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3년간 비리, 성추행 등의 사건이 잇따라 불거지고 있어서다. 더욱이 최근에는 인사부에서 직원이 위조한 허위진단서를 걸러내지 못하면서 내부통제의 심각한 허점을 드러냈다. 21일 금융

    2019-06-21 김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