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은행 고객이탈방지 맞춤형 금융상품 내놔

    [계좌이동제 3단계]시중은행 앵커상품 전면에 배치

    오는 26일부터 계좌이동제 3단계가 본격 시행된다.이에 시중은행들은 고객들의 이탈을 막고 경쟁은행의 고객을 뺏어 올 수 있는 주력상품을 전면에 배치하고 있다.계좌이동제란 고객이 은행 창구 도는 인터넷뱅킹을 통해 정기적으로 이체 중인 적금, 각종 회비, 월세, 보험료,

    2016-02-22 차진형
  • 꼬박꼬박 이자 잘 낸 가계 덕에 이자이익 부문서 '선방'

    5大은행, 지난해 가계대출 연체율 최저…기업 연체율은 최대

    지난해 가계대출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이뤘지만, 연체율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반면에 기업대출 연체율이 최고치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들이 가계대출로 돈을 벌었지만, 높은 기업대출 연체율 탓에 수익이 악화된 것이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KE

    2016-02-22 편집국
  • 조세특례제한법상 2015년 기준 2조8879억 날아가

    '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서 '카드' 세제 혜택 사라지나

    13월의 보너스가 사라진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용금액의 일정액을 소득에서 공제해 주는 관련 조항이 올해로 끝난다. 정부가 지난해 내수 진작 차원에서 공제율을 높이는 등 카드 사용을 권장한 것과 달리 이를 폐지할 경우 근로자들의 반발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2016-02-21 김은영
  • 금융위 신임 대변인에 임규준 전 매일경제 전산제작국장

    금융위원회 대변인에 임규준 전 매일경제 전산제작국장이 임명됐다.임 신임 대변인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1987년 매일경제 입사, 국제부장과 증권부장, 매일방송(MBN) 경제부장 겸 부국장 등을 거쳤다.이와 함께 금융위는 자본시장 국장직에 김태현

    2016-02-19 임초롱
  • 부산은행, 지역유망 핀테크기업 위한 구원투수로 나서

    국내에서 금융과 IT기술이 접목된 핀테크 열풍이 불고 있지만 관련 기업은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게 현실이다.이에 부산은행은 19일 지역 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은행과 학계, 관련 업계 전문가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BNK 핀테크발전협의회’를 발족했다. ‘BNK 핀테

    2016-02-19 차진형
  • 대부업 최고금리 인하 후폭풍...저신용자 불법사금융 내몰리나

    대부업 최고금리 인하로 영세자영업자 등 서민들이 사채 시장에 몰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대부업법이 통과돼 내달부터 대부업체의 법정 최고금리가 연 34.9%에서 연 27.9%로 인하된다.대부업법 최고금리가 7%포인트 하락함에

    2016-02-19 김은영
  • 농협생명 김용복 사장 1년 '체질개선' 성공…보장성보험 30% 달성

    김용복 NH농협생명 대표가 내달 2일로 취임 1년을 맞는다. 그의 취임 첫 해는 저축성보험에 치중했던 회사의 체질을 보장성보험 영업 전략으로 선회함으로써 수익성 개선을 이뤄낸 것으로 평가 받는다.실제로 NH농협생명은 김용복 대표가 취임한 지난해 보장성 월납환산 초회보험

    2016-02-19 임초롱
  • 태블릿PC로 체크카드도 발급…우리銀 발로 뛰는 영업 가동

    우리은행이 발로 뛰는 영업을 시행할 계획이다.우리은행은 19일 태블릿PC를 통해 현장에서 즉시 통장개설부터 체크카드 발급까지 가능한 ‘태블릿 브랜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태블릿 브랜치는 은행업무 어플리케이션(앱)이 탑재된 태블릿PC를 사용해 은행직원이 고객을 직접 찾아

    2016-02-19 차진형
  • 불만 직원을 품어라

    스킨십 경영 강화하는 금융 CEO…내부살림 챙기기 앞장

    시중은행장의 스킨십 경영이 예년과 달라진 모습이다.그동안 영업현장을 돌며 직원들에게 격려를 하는데 그쳤다면 최근에는 직원들의 불만사항까지 직접 경청하고 경영과 관련해 토론하는 문화가 곁들어진 것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겸 국민은행장은 최근 핫이

    2016-02-19 차진형
  • 저축은행 비대면 채널은 '그림의 떡'...중앙회 역할 필요

    저축은행이 비대면 거래가 가능한 실명확인제도를 도입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비대면채널 확보까지 상당한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19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은행권에 이어 오는 22일부터 증권사, 저축은행, 자산운영사 등 제 2금융권에도 비대면으로 실명확인

    2016-02-19 김은영
  • 금융의 바탕은 신뢰, 시중은행 전속모델 주목

    KB국민은행, 나라도 지키고 의리도 지키고

    KB국민은행이 남다른 신뢰의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KB국민은행은 지난 18일 대표 모델인 이승기의 군입대 일정에 맞춰 제작한 1분여 분량의 바이럴 영상을 공개했다.이번에 제작한 ‘대한민국 남자의 15,360시간’ 편에서는 약 21개월에 달하는 군복무기간을 1만5360

    2016-02-19 차진형
  • ISA 도입 겹쳐, 고객 유치전 '치열'

    내주부터 계좌이동제 본격화…은행 창구서 이동신청 가능

     내주부터 은행 창구나 은행 인터넷뱅킹 사이트에서도 주거래 은행 계좌를 다른 은행 계좌로 손쉽게 옮길 수 있게 된다.내달 시행되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도입과 시기적으로 맞물리면서 은행들 간의 마케팅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는 양상이다.19일 금융위원회와

    2016-02-19 편집국
  • 국민은행, 개발도상국에 새마을운동 정신 전파

    국민은행이 개발도상국의 새마을운동 전도사로 나선다.국민은행은 18일 한국국제협력단(이하 코이카)과 개발도상국 대상 개발사업 및 사회공헌활동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윤종규 국민은행장과 김영목 코이카 이사장이 참석해 더욱 의미를 담았다.

    2016-02-18 차진형
  • 삼성화재, 지난해 당기순익 7827억…전년比 1.7%↓

    삼성화재는 지난해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8256억3700만원)대비 1.7% 줄어든 7827억1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8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5% 오른 17조7995억4400만원, 영업이익은 1.8% 감소한 1조707억2900만원이다.보험종

    2016-02-18 임초롱
  • 보험사기 방지 특별법, 2년 6개월만에 정무위 통과

    '보험사기 방지 특별법'이 법안 발의 2년 6개월여 만에 국회 법안 심사를 통과했다.18일 국회 정무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박대동 새누리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보험사기 방지 특별법을 의결했다.이날 통과된 개정안에는 보험사기 상습범에 대한 가중처벌 규정과 보험사

    2016-02-18 임초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