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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ss] 리더십-전문성 '형님포스' 풀풀
'확' 달라진 산은 이동걸號… '자회사 매각' 등 잰걸음
산업은행이 선장만 바뀐 줄 알았는데 엔진도 바꿔 달았다.이동걸 회장이 취임 이후 산업은행은 기업구조조정부터 자회사 매각, 소매금융 부활까지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사실 이동걸 회장은 6년 만에 금융권 귀환이라 내·외부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2016-02-23 최유경, 차진형 -
한화생명, VIP고객 공략…'경영인 정기보험' 선봬
저금리, 글로벌경기 위축 등 불안한 시대에 고액자산가를 위한 맞춤형 보험상품이 출시돼 주목 받고 있다. 자산가의 상속재원 마련은 물론 연령에 따라 보장받을 수 있는 혜택도 많다.23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최근 고액자산가를 위한 '경영인 정기보험'을 출시해 호평
2016-02-23 임초롱 -
ACE생명, 종신보험 예정이율 인하…보장성보험료 인상도 '도미노'
ACE생명이 보장성보험에 대한 예정이율을 인하했다. 대형사들을 중심으로 예정이율 인하 조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보험사들 중에서는 ACE생명이 올 들어 처음으로 예정이율을 떨어트린 것이다. 이에 따라 실손보험료와 자동차보험료에 이어 보장성보험료까지 줄줄이 인상 대
2016-02-23 임초롱 -
중소기업의 든든한 파트너…국민은행 ‘KB Wise 컨설팅’
# A기업은 지난 20년 동안 국민은행과 인연을 맺으면서 급성장했다. 하지만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 저성장 국면에 들어가면서 A기업은 각종 부작용에 노출됐다. 경력직 충원에 따른 임금 역전 현상이 발생했고 직무 명확성이 불분명해 부서 및 인원별 갈등도 확산되는 등 성장
2016-02-23 차진형 -
현대해상, 지난해 당기순익 2033억…전년比 12.9%↓
현대해상은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이 전년(2333억3700만원)대비 12.9% 감소한 2033억9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8.2% 늘어난 12조1193억7200만원, 영업이익은 8.6% 줄어든 2944억6200만원이다.한편 현대해
2016-02-23 임초롱 -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요인 작용
英, EU 탈퇴 우려에 파운드 급락…"세계경제 흔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가능성이 높아지며 파운드화가 급락하고 있다. 시장은 브렉시트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고 있지만, 브렉시트 이슈는 당분간 금융시장 불안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0분 기준 파운드화는
2016-02-23 편집국 -
저가항공사 노선 확대 따른 해외여행 급증 영향
내국인 해외 카드 사용액 '15조원 돌파'…"사상 최대치 기록"
지난해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결제한 카드 사용액이 15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이 국내에서 사용한 카드 사용액은 메르스 등의 영향으로 감소했다.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5년 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사용 실적'에 따르면 내국인이 지난해 해
2016-02-23 편집국 -
한화생명, 지난해 순익 5003억…전년比 20.99%↑
한화생명은 지난해 연간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4135억)대비 20.99% 증가한 5003억9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0.67% 늘어난 15조7740억4600만원, 영업이익은 22.22% 불어난 5949억9900만원이다.수입
2016-02-22 임초롱 -
메리츠화재, 1월 순익 181억…전년동기比 189.1%↑
메리츠화재는 지난 1월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62억6300만원)대비 189.1% 급증한 181억6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5.2% 증가한 4812억6500만원, 영업이익은 141.6% 불어난 261억5800만원이다.
2016-02-22 임초롱 -
저축은행 비대면실명제 허용?…전형적인 '탁상행정' 비판
저축은행중앙회가 현실감 없는 경영으로 업계 불만만 야기하고 있다.정작 저축은행 업계가 요구했던 중금리대출 규제 완화는 뒷전으로 밀리고 비대면실명확인제 도입을 서두르고 있기 때문이다.22일 저축은행중앙회는 오는 24일까지 회원사를 대상으로 비대면실명확제 도입 여부에 대한
2016-02-22 김은영 -
진웅섭 금감원장 "금융보안 사후점검 강화"
"민간 중심 자율보안체계로의 금융보안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사전규제보다는 사후점검 및 원칙중심의 감독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22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2016년도 금융IT부문 금융감독업무 설명회'에서 "기존에 추진해왔던 금융IT 정책을 연속성 있게 추진하고,
2016-02-22 임초롱 -
흥국생명, 온라인보험시장 진출…전용상품 출시
온라인보험 슈퍼마켓인 '보험다모아'의 출범 영향으로 흥국생명도 온라인전용(CM·Cyber Marketing) 보험 시장에 진출하기로 했다. CM전용 상품은 설계사 채널과 전화판매(TM·Telemarketing)보다 수수료비용 등 사업비를 절감할 수 있어 보험료가 저렴한
2016-02-22 임초롱 -
금융위, 신용정보법령 개정안 마련키로…빅데이터사업 지원
금융위원회가 한국신용정보원과 금융보안원을 통해 빅데이터 사업을 지원한다. 또 핀테크업계과 금융사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법안을 마련키로 했다.22일 금융위는 금융권 및 핀테크업계와 함께 빅데이터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융위는 이 자리에서 빅데이터 활용
2016-02-22 임초롱 -
우리은행 ‘위비뱅크’로 고객 수성 이상무
우리은행은 위비뱅크와 위비톡으로 구성된 새로운 금융 플랫폼을 선보이며 고객들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경쟁은행은 계좌이동제 시행으로 고객들의 이탈을 두려워하고 있지만 우리은행은 오히려 고객 수성은 물론 유치까지 나서고 있는 것.계좌이동제 시행을 앞두고 우리은행이 여유로운
2016-02-22 차진형 -
국민은행 “모으고 이을수록 금융혜택 더 드려요”
계좌이동제 3단계 시행을 앞둔 상황에서 국민은행의 전략은 ‘모으고 잇자’다.말 그대로 국민은행의 다양한 상품을 많이 이용할수록 가족들과 함께 이용할수록 금융혜택을 풍성하게 제공하는 것이다.대표 서비스는 'KB ONE 컬렉션‘이다. 이 서비스는 기존 고객뿐 아니라 계좌이
2016-02-22 차진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