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앞으로 다가온 '4대 금융' 주총,
    관전 포인트는?

    각 금융사와 은행들의 2014년 정기주주총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0일 우리·하나·외환은행을 시작으로 21일 우리·하나금융, 26일 신한금융, 28일 KB금융 등 4대금융사와 소속 은행들의 주총이 예정돼 있다. 주총에서 다뤄질 구체적 안건은 각 사마다

    2014-03-17 유상석
  • 잔액기준 코픽스 역대 최저…2.82%

      잔액기준 코픽스가 2.82%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17일 은행연합회는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기준금리로 쓰이는 코픽스(COFIX, 자금조달비용지수)가 잔액기준 2.82%로 전월대비 0.04% 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

    2014-03-17 허고운
  • [당좌거래정지] 3월 17일

    [당좌거래정지] 3월 17일 당좌거래정지자 없음 자료제공 : 금융결제원 (02)531-1525

    2014-03-17 허고운
  • CJ대한통운도 고객 정보유출…주가도 실망

      카드사, 이동통신사에 이어 이번엔 택배회사가 개인정보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더군다나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택배사인 CJ대한통운[000120] 직원의 소행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 했다.증권업계 역시 CJ대한통운 주가 추이에 촉각을 곤두

    2014-03-17 류현중
  • 라이나생명 한국진출 27년만에 자체사옥 입주

      라이나생명이 한국진출 27년만에 자체사옥에 입주했다.라이나생명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봉로 시그나타워에서 입주 기념 행사를 가졌다. 사옥을 매입해 입주한 것은 한국에 진출한 1987년 이후 27년 만이다.시그나타워는 지상 23층, 지하 5층으

    2014-03-17 허고운
  • "증권사 직원 임의매매 손실 70~80% 책임져야"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가 증권사의 임의매매 및 과도한 회전매매로 인한 손실 책임비율을 강화했다.17일 거래소는 최근 발생한 증권사 직원의 임의매매 및 과당매매에 따른 분쟁 사례와 관련, "각 증권사가 투자자 손해의 70~80%를 배

    2014-03-17 류현중
  • 캠코-신한은행, 금융소외계층 지원 MOU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와 신한은행이 서민·금융소외계층의 신용회복과 자활지원에 적극 나선다.캠코는 신한은행과 17일 오후 신한은행 태평로 본사에서 '서민·금융소외계층 재무상담 및 고용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캠코의 서민금융 종합포털

    2014-03-17 배소라
  • 잦은 개인정보 유출,
    보안의식 마비로 추가피해 우려

    카드사 고객정보 2차유통 소식불구 "아직 동요 없어" '무대책'보다 위험한 '무감각'... 잦은 유출 사고로 보안의식 실종 잦은 개인정보 유출, 보안의식 마비시킨다 보안의식 마비, 추가피해 우려

    2014-03-17 배소라
  • 개인용 車보험료 인상 조짐
    손보사, 영업용 先인상후 '간보기'

    1조 적자 풀어라…4년 봉인 풀렸다 대형 손보, 자동차 보험료 인상 '시동'

    2014-03-17 허고운
  • SK하이닉스 잇딴 악재에 하락…'기술 유출 피소'

     SK하이닉스[000660]가 수장의 부재와 피소 등 잇딴 악재에 결국 하락했다.지난 15일 SK하이닉스는 일본에 이어 미국 업체로부터 피소당했다는 소식에 17일 주가는 10시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64%하락한 3만6950원

    2014-03-17 류현중
  • 보험업계 역마진 '비상'

     보험사가 고객에게 받은 보험료로 얻는 수익률보다 고객에게 주기로 한 이자율이 더 커진 역마진 상태에 빠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말 생명보험사의 운용자산이익률은 4.5%로 보험료 적립금 평균이자율인 5.2%에 못 미쳤다. 0.6%

    2014-03-17 허고운
  • 신분증 위·변조 은행창구서 즉시 확인

    앞으로 은행창구에서 신분증 위변조를 즉시 확인할 수 있게된다.안전행정부는 오는 17일부터 우리은행 6개 영업점, 부산은행 5개 영업점, 외환은행 2개 영업점에서 신분증 위조와 변조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금융기관용 신분증 확인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시스템을

    2014-03-16 허고운
  • 못 믿을 금융당국…
    개인정보 8천만건 털려도 '소비자 주의 당부' 뿐

    대책은 "소비자 주의 당부 뿐"2차유출 없다더니...8000만건 이미 팔려나가

    2014-03-16 유상석
  • 적자 지방공기업,
    성과급 200% 이상 안준다

    앞으로 적자 지방공기업은 성과급을 200% 이상 받을 수 없게 된다.   안전행정부는 오는 7월까지 329개 지방공기업에 대해 경영평가를 해 성과급 지급에 반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안행부는 적자 지방공기업의 경우 올해부터 5단계로 이뤄지는 경영

    2014-03-15
  • 4월부터 10억 이상 금융사고 공개해야

    계속되는 금융 사고로 국민 신뢰가 땅에 떨어진 가운데 금융당국이 오는 4월부터 10억원 이상 은행의 금융사고에 대해 공개를 의무화하기로 했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금융권 규제개혁 및 감독방안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방안에

    2014-03-14 유상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