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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뱅' 다운로드 400만건 돌파… 생활금융플랫폼으로 진화
웰컴저축은행의 디지털뱅킹 앱인 '웰뱅' 누적 다운로드 건수가 저축은행 업권 최초로 400만 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2018년 4월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5년여만이다. 거래 고객 수는 110만 명, 월간활성이용자(MAU)는 55만 명을 넘어섰다.웰뱅은 비대면으로 예
2023-09-07 박지수 기자 -
[단독] 메리츠화재, MZ 전용보험 출시… "어린이보험 보장 그대로"
메리츠화재가 최근 MZ세대(밀레니엄+Z세대)를 겨냥한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기존 어린이보험과 비교해 대부분 보장은 그대로 유지하되 해지환급금을 줄여 보험료를 낮춘 무해지 상품이다.금융당국이 이달부터 어린이보험에 대한 연령제한에 나서자 이를 타개하기 위해 새 상품을 출시
2023-09-07 송학주 기자 -
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 인기몰이… 재가입률 91.3%, 누적 138만건 돌파
캐롯손해보험은 퍼마일자동차보험 고객들의 재가입률이 91.3%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업계 최고 수준의 기록적인 수치다.자동차보험은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입해야 하는 의무보험으로 1년마다 갱신해야 한다. 고객이 기존 보험사와의 계약을 연장했는지를 보여주
2023-09-07 박지수 기자 -
리스·캐피탈 '악전고투'… 이자비용 70%↑, 대손비용 140%↑, 순익 22%↓
신용카드사를 제외한 156개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크게 감고했다.고금리 영향으로 이자비용과 대손비용이 크게 증가한 결과다.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3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제외)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상반기 순이익은
2023-09-07 박지수 기자 -
저축은행중앙회, 지역별 봉사활동… 3천만원 기부도
저축은행중앙회는 6일 지난해에 이어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지정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중앙회는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푸르메재단이 건립한 경기도 여주의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에 3000만 원을 기부하고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농작물 재배와 수확 활동을
2023-09-06 박지수 기자 -
1달러=150엔 다시?… 엔화 10개월만에 최저
세계적인 강(强)달러 속에서 일본 엔화 가치가 유독 낙폭을 키우고 있다. 6일 엔/달러 환율은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간다 마사토 일본 재무성 재무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남에서 "모든 선택지를 배제하지 않고 적절히 대응할 것"이라며 구두 개입
2023-09-06 안종현 기자 -
우리금융株 모멘텀 찾을까… 임종룡 회장 자사주 1만주 매수
우리금융지주는 임종룡 회장이 우리금융 주식 1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6일 밝혔다.취득단가는 주당 1만1880원으로 총 1억1880만원 규모다.우리금융측은 "최근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주가가 답보 상태에 머무르고 있다"며 자"최고경영자(CEO)로서 책임경영과 적극
2023-09-06 이나리 기자 -
[비하인드컷] "엿 먹이는거냐"... 유동수 vs 황운하 '티격태격'
부산 이전을 앞둔 KDB산업은행을 두고 여야 셈법이 복잡합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정부여당이 부산 이전을 본격 추진하는 가운데 다수당으로서 법개정 주도권을 쥔 민주당 내부에서 특히 예민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사건의 발단은 지난 4일 황운하 민주당 의원이 발표한
2023-09-06 안종현 기자 -
전자지급서비스 일평균 거래액 2조 돌파 '사상 최대'
온라인 거래와 간편결제가 늘면서 올 상반기 전자지급서비스(PG)의 하루 평균 이용액이 1조1845억원으로 1년 새 16%나 늘었다. 또 선불전자지급수단의 일평균 이용액도 9682억원으로 집계돼 전자지급서비스를 이용한 하루 평균 거래액은 사상 처음으로 2조원을 넘게 됐다
2023-09-06 최유경 기자 -
"17일 뒤에 뵙겠습니다"… 서민금융지원센터 늑장 상담 '눈총'
가계부채 위기로 서민금융 상담이 급증하면서 서민금융지원센터 방문자들의 평균 대기일수가 17일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과 취약계층 등 금융소비자 보호가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영덕 국회의원은 서민금융진흥원으로
2023-09-06 이나리 기자 -
부실채권 안 팔고 버티는 저축은행… 건전성 '뚝'
저축은행의 연체율 관리를 위해 연체채권 시장 매각이 허용됐지만, 3개월 가까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제값을 받고 싶어하는 저축은행과 부실채권을 처음 다루는 투자사의 합의까지 시간이 더 소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지난 5월 말 저축은행
2023-09-06 박지수 기자 -
"1000명 뽑는다"… 하나‧우리‧신한‧기업 채용門 '활짝'
은행권이 본격적인 하반기 공개채용에 들어갔다. 신입행원과 채용연계형 인턴을 비롯해 디지털‧ICT(정보통신기술) 부문 인력 확대, 사회적 약자 지원 등이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한국씨티은행, SC제일은행 등은 총
2023-09-06 이나리 기자 -
KB·신한금융, 男女 메이저골프대회 한날 개최
KB금융과 신한금융이 주관하는 남녀 골프대회가 한날한시에 열린다.둘 다 메이저급 대회인데다 금융라이벌사가 주최자로 나서 여느 때 보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교롭게 두 대회가 같은 날 열리는 것은 지난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다KLPGA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
2023-09-06 정재혁 기자 -
인니에 K-금융을… "금융인프라 구축 박차"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금융협력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질 전망이다.금융위원회는 김소영 부위원장이 이틀간의 인도네시아 방문을 마무리하고 양국 간 금융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번 방문에서 한-인니 금융협력포럼에 참석하고, 현지에 진출한 기업들의
2023-09-06 안종현 기자 -
보험사 '불황형 대출' 늘었다… 약관대출 3.2조↑
올 상반기 보험사의 가계대출이 지난해보다 4조원 가량 증가하면서 연체율이 상승, 건전성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불황형대출'로 불리는 보험계약대출(약관대출)이 3조원 넘게 증가해 한계차주가 늘어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온다.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
2023-09-06 송학주 기자





